호박손의 헛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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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6장 10절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눕자 하면]


of the hands PHRASE h3027 יָד 음역 이아드 yad 발음 yäd 야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hand A.hand (of man) B.strength, power (fig.) C.side (of land), part, portion (metaph.) (fig.) D.(various special, technical senses)등이라고 하는데 (blueletterbible) 매우 포괄적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야들야들(부드럽고 윤이 나는 모양)이 가장 비슷하다. 인간의 손을 모은다는 의미와 모은다는 의미 어제 고찰한 folding h2264 חִבֻּק 음역 chibbuq 히부크 발음 khib·bük 히부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fold (hands), a folding (of the hands), clasping (of the hands) A.of laziness (fig.)이라고 한다. 어원은 h2263 חָבַק 음역 chabaq 하박 발음 khä·vak 하박이고 동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embrace, clasp이라고 한다.


하박과 가장 비슷한 우리말 구음은 호박이다. ‘명사’ ‘植’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덩굴에는 거친 털이 있고 잎은 넓은 심장형임. 여름에 노란 꽃이 피며 큰 담황색 열매를 맺음. 잎과 열매는 식용함. 남과(南瓜). 호박은 우리 민족의 애용식물이다.


호박손이다.
folding h2264 חִבֻּק chibbuq 히부그
어원은 h2263 חָבַק 음역 chabaq 하박

of the hands PHRASE h3027 יָד yad 야드


이 두 어휘를 합치면 호박손이다. 호박손을 따다가 호박잎 쌈을 수증기로 익혀 날된장 발라 먹으면 맛나는 음식이다.

 

 


호박손이 나와서 의존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서 붙든다. 노아의 직계 셈의 자손 에벨의 차자 욕단의 자손들이 한반도로 이주하여 식물을 보다가 호박을 발견하고 그 손을 보면서 호바크로 부르다가 점차로 호박으로 호칭한 것이 아닌가 한다. 筆者의 생각이다. 거기서 손이 나온다. 그 손은 마치도 손가락을 모으는 것처럼 오그라들게 하는 손이다. 붙잡으려면 손가락을 오므리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잠을 잔다는 기준은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한 것을 의미한다. 인간 각성 능력을 자타가 공인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장가를 잘 부르는 짓에 불과하다. 수면제라고나 할까? 오늘날 중우들은 인본주의 광신 과신 맹신에 잡혀 있는 교도들이다. 그들은 성령의 각성을 믿지 않는다. 인본주의에 빠진 것이 곧 잠을 자는 것인데, 마치도 호박손을 내밀고 그들이 주는 희망에 장래를 거는 모습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런 희망을 헛된 희망이라 한다.

 

인간의 독해력과 사건 사안마다 법적인 감과 적의 전술전략의 감을 잘 잡아내는 자 중에 특히 송출능력이 뛰어나고 전달력이 뛰어난 언변과 문체를 가진 자들을 선호한다. 그들은 대개 각성 능력이 대단하다고 자타가 공인하고 스스로도 자기가 가진 능력에 감탄하여 도취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이 써놓은 글과 뱉은 말을 살펴보면 자기도취가 심각한 수준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마치도 자아도취에 빠지게 하는 것 그렇게 구원의 기회를 영원히 저버리게 하는 잠들게 하는 귀신의 입술이다. 사람은 자기를 속여야 타인을 속인다고 한다. 자기가 대단하다고 여기니 다른 사람을 속이고 그들을 자기 속에 가두는 것이다. 이는 곧 깊은 굴속에 가두는 것이다. 곧 옥에 가두고 굴속에 사람을 가두는 짓을 한 것이다. 이를 목회자들이 성령으로 자유케 해야 하는데, 도리어 한수 더 떠서 인본주의를 성령의 각성보다 더 신뢰하는 질투를 유발한다.


그제 어제에 이어 이사야 42장을 다시 또 고찰하기로 한다.
 

21.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22.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23.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24.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방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인용한 구절 22절에 인간이 자기가 가진 예측 능력, 철학, 무당 점쟁이 귀신으로 장래사를 알리는 산업의 위험성을 고발한다. 호박이 그 손을 내어 무엇인가 붙잡고 생존을 하려는 짓을 하는 것과 같이 국가위기 공포를 이기려는 衆愚의 아픔을 교묘히 이용하는 산업 신종 국가위기 공포산업이라고 해야 하는지, 아무튼지 그들이 나서서 그 생존을 위해 내미는 호박 손이 잡을만한 희망을 주나 사실은 헛된 희망이 대부분이다. 희망은 인간이 가질 수 있지만 그 희망이 진실한 것이 아니면 헛된 것이다. 그것을 붙잡으려면 그들의 논리의 프레임에 갇혀야 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속에 갇히는 것을 옥이라고 하시고 굴속에 잡힌 것이라고 하신다.


도적을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노략을 당한 것이라고 하시고 누가 가서 그들을 돌려주라고 요구하는 자도 없다고 하신다. 그들은 스펙이 화려하고 거기다가 명석하고 隱微한 분야를 들여다 보는 눈을 가진 자들이다. 그것을 알아도 표현으로 담아내지 못하면 전달력이 없는 것인데 그것을 담아내는 언변과 어휘구사력이 아주 뛰어나다. 그들이 가진 각성 능력 곧 학습 교습의 능력이 뛰어나면 더욱 각광을 받는다. 대한민국의 대학교수들은 적화 공작의 수족들에 침해받은 자들이 대부분이기에 그들의 가진 눈빛은 언제나 김일성교시를 넘어가지 못한다.
  

그 적화에 침해당하지 않는 자들이 나서서 인본주의 구국운동을 열심히 펼치고 군중은 이를 적극 지지한다. 그들 기준으로는 구국의 등불을 켠 셈이다. 이는 그들 나름의 기준이다. 인간의 기준으로 군중이 국민이 몰려가면 나라는 적화되는 길로 몰려가게 된다. 적화는 곧 자유대한민국의 멸망을 의미하고 지도상에서 아주 도말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일어나서 나라를 구하자는 인본주의 구국운동인데,

나라의 위기의 깊이 높이 넓이 길이를 깨닫고, 사건 사안마다 그 위기를 깨닫고, 그것을 이기는 전략 전술을 각기 내어 그에 맞는 행동을 하면 능히 위기관리가 가능하다고 여기니 호박손을 내는 것이다. 좀더 잠에 빠지기 위해 손을 모은다는 본문은 호박손이라고 해야 맞다. 이는 그들이 성령의 각성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인간 각성의 힘으로 호박 손을 내어 잡은 것이 희망이라고 여기는 것인데 그들 나름으로는 지혜로운 것 같은 선택이라고 한다. 탁월한 선택으로 여기지만 이는 그들의 기준의 각성일 뿐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는 너무나 가냘픈 호박의 여린 손이라고 해야 한다.


인간은 창조 시부터 삼위일체 하나님 자신의 성령께서 주시는 각성을 받아야 만이 하나님의 기준의 등불을 갖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등불을 가져야 비로소 진정한 독해력이다. 그 기준의 등불이 아니면 이는 독해력이 아니다. 번역이 아니라 번안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제공되는 성령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음에 있다. 그들에게만 제공되는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받아야 생존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휘를 제대로 받아 생존과 번영을 누리도록 하신 것이다. 생명과 구원과 축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인도하심을 제대로 따르기 위해 그 호박 손을 버리고 성령의 각성으로 나오는 믿음의 손을 내어 성령의 줄에 자신을 묶여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다. 그리하는 국민만 나라를 구국하는 것이다. 이를 모르는 인간은 소경이요 귀머거리이다. 소경과 귀머거리가 스스로 나서서 세상을 구원하겠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들에게 갇히면 그것이 곧 굴속이다. 그 사람의 속에 갇힌 것이고 거기다가 호박손을 걸었으니 감옥인 것이다. 이를 아는 자들이 그들에게 사람을 그 굴속에 가두지 말라고 해야 하고 그 감옥에 호박손을 내리지 말라고 해야 한다. 목회자들은 성령으로 그 권능으로 이왕에 갇힌 자들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도로 주라고 해야 한다. 주인이 누구냐 그 호박이 넝쿨째로 이웃집으로 넘어갔으면 당연히 주인이 이를 관리해야 한다. 주인이 달라면 당연히 돌려주어야 하는 것이다.


국가의 위기에 애초로운 국민이 내미는 호박손을 감옥에 가두고 굴 속에 가두는 짓을 하지 말라고 성령은 성경을 통해 인간에게 특히 특출난 자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자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다. 모든 목회자는 성령의 이 아픔을 담아서 세상에 고해야 하는데 도리어 적화 공작에 당한 흉기로 전락이 된 것이니 성령의 아픔을 더욱 크게 하는 것이다. 성령이 질투하신 만큼 그 시대는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면 그만큼 그들이 내민 손이 헛된 희망임을 알게 되는 악화일로 치달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구국은 김정은이나 문재인 일당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여기지만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는 것이 구국임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니 그분의 속죄 곧 그의 살과 피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 분들이 합심하여 기도해서 이 시대를 각성케 해달라고 구하면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성령의 각성을 주시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서 내미는 손이 참된 믿음의 손인 것이다.


to sleep PHRASE h7901 שָׁכַב 음역 shakab쉬아카브 발음 shä·kav샤해브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lie down인데 이는 곧 호박손이 헛된 희망을 잡고 길게 드러누운 모습을 연상케 한다. 하나님의 기준의 잠이란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한 모든 상태를 의미한다. 성령으로 각성이 되지 못한 자들은 모두 다 인본주의 맹신 광신 과신이라고 하는 감옥에 그 속에 갇힌 것이다. 어떤 이는 깊은 속에 갇히고 어떤 이는 굴 초입에 갇힌 것이나, 그곳에 호박손을 내밀면 그것이 곧 그들의 감옥인 것이다.


문제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는 자들이 예전에 따르던 인본주의 풍습을 버리지 못하고 여전히 성령의 각성보다는 인간의 각성을 더 좋아하고 높이는 것에 있다. 이는 성령의 질투를 야기케 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고 그만큼 마귀가 풀려나오고 그만큼 그것들의 사람들이 득세 형통하는 것이다.


이사야1장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8.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성령의 각성을 거부하고 그 처방을 버리면 결국 하나님의 진노에 망하지 말라고 매를 때리신다. 부모는 당연히 자식을 징치할 의무를 지기 때문이다. 유다는 겨우 명맥만 남도록 매를 맞는다.


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교회를 탄압하려고 차별금지법제정이라고 하는 것이 이름을 바꿔가면서 괴롭히는 중이고 동성애가 교육 현장에 밀려 들어가는 현실이다. 적화는 이미 속행되는 중인데, 그것들이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노리고 있다. 그것을 기회로 해서 대한민국을 말살하려는 의지이다. 교회들은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하는데 여전히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을 숭배한다. 성령의 질투를 일으키면서 열심히 예배를 드린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성령은 외적인 각성으로 인간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인도하셔서 그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도록 회심 회개를 이루신다. 그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는 속죄를 주시고 성령의 통치를 내리신다. 성령은 그 사람의 속에 등불을 켜시는데 이를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라고 하신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을 각성시키심이다. 그 내용은 요한 사도가 기록한 요한 1서에 자세히 나온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긍휼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입은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는 것이다.


나라도 그러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 하심의 옷을 성령으로 입은 만큼 구국이 되는 것이다. 그 수가 많아지면 그 만큼 나라가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고 그 진노에서 나온 만큼 마귀가 물러가고 그것들의 사람들이 힘이 약화 되어 내분으로 崩壞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만큼 마귀에게 그 사람들에게 잡혀 기근과 질병과 칼과 짐승(빨갱이 마귀에게 잡힌 인간들)에게 당한다. 기근 칼과 질병 짐승이 동시에 내리면 이는 전쟁이다. 이는 하나님의 진노가 심각한 상태를 의미한다. 더욱 심각하면 그 시대가 망한다. 더욱 심각하면 그 나라가 지도상에서 없어진다.

 

 

2부


목회자들이 성령의 각성을 높여 인본주의 각성에 잡힌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출해야 한다. 
이사야42장22.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23.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24.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생의 운전대 존재의 운전대를 바치는 회개 회심을 성령의 각성으로 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죄를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그의 운전대를 잡으신다. 그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명령을 다 순종하게 된다. 그런 자들이 드리는 예배 감사 찬송 헌신 예물을 받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이는 그분이 지극히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인간들은 아가페 사랑의 능력과 명철이 없어서 자기 속에 육체의 소욕을 이기지 못한다. 그 나무가 그 욕심을 이기지 못하니 그 열매를 내는 것이다.

 

그 본질이 하나님의 것이 아니면 누구든지 역시 마귀 짓을 하는 것이다. 남북빨갱이는 마귀 짓을 하는 자들이다, 그것들을 미워한다고 하면서 여전히 그들과 동일한 짓을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인간의 부패한 성질로 행동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니 마귀 자식들의 짓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무늬만 하나님의 자식이지 그 속은 여전히 마귀 자식이란 말이다. 하나님의 자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저들이 날마다 삼위일체 한 본질을 강조하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로 일체가 되는 그 은혜를 받아 누리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여전히 타인인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일체가 되어야 하고 본질적으로 한 본질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긍휼이시다. 그 긍휼을 입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진노가 가시는 것이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서 기도 찬송 감사 헌신을 할 때 받으시는 것이다.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스스로 씻는다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 본질이 우러나서 그 행동이 된다는 의미이다. 그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면 인간적인 노력으로 의를 행한다고 하지만 본질에서 우러나는 것이 아니니 스스로가 아닌 것이다. 스스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시다. 그분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스스로 홀로 계신 분이시다. 그분만 스스로이신데 그분의 본질도 역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본질이 우리 속에 있으면 그 본질이 그를 통제하여 그 행동이 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참으로 씻음이 되는 것이다. 인간 본질을 인간 마인드로 억제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따라 행하면 그 열매가 나오는 것이다. 본질에 마귀의 성질로 타락한 것만 있는데 그것을 쥐어짠다고 마인드한다고 하나님의 본질의 것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은 홀로 스스로 계시기에 지극히 거룩하시기 때문에 스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신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스스로를 섬기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만 하나님이 받으시고 축복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만 기뻐하시는 것이다.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
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받아 누리는 이 기회를 거부하면 하나님이 오래참아 기다리시다가 끝내 오지 않으면 끝을 내시는 것이다. 마귀의 칼에 넘기시는 것이다. 기근도 칼이요 질병도 칼이요 칼도 칼이요 짐승도 칼이다. 전쟁도 칼이다.


하나님은 지구상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위해 국가 단위로 하실 일이 있으시다.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그 피와 살의 은총인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초대를 하신다. 그분이 회개와 회심을 내시는 성령으로 각 개인을 찾아가셔서 각성 되게 하신다. 하여 방방곡곡에 교회들이 들어선다. 이제는 성령이 내적인 각성을 교회 중에서 하실 때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 속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초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인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하실 것을 정하신 것이다. 그의 구속은 그분의 피와 살의 속죄로 시작이 되고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심이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그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한 인간이 되게 하심에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와 살의 속죄로 성령 통치를 전 국민이 받도록 교회가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 각성이 와야 만이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성령의 내적 각성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두 길에 세우시고 곧 기로에 세우시고 칼이냐? 성령 각성이냐를 묻고 계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통치를 받는 세상을 원하느냐? 빨갱이 마귀들이 득실대어 인간을 잡아먹는 세상을 원하느냐 곧 묻는 중이시다. 한국 사람들은 이에 답해야 한다. 지금은 하나님이 태초에 정하신 시간표대로 북괴와 중공의 멸망의 시간이다. 사람들은 그들이 없어지면 살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하는 헛된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들의 감옥 굴속에 갇혀서 그런 호박손을 내밀고 붙잡는 것이다. 

 

하나님은 매일 대한민국을 올려놓고 저울에 달아보신 결과대로 그대로 보응 보답하신다. 그 저울에서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 좋은 세상으로 이어지게 하신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진핑 김정은 사후에도 곧 남북통일이 되어도 그 진노의 내용은 여전 하게 하신다. 남북통일이 되어도 다만 인본주의 각성에 호박 손을 내민 자들은 다만 헛된 희망 속에 시들어 죽어갈 것이라는 의미이다.

 

인본주의 호박손의 희망은 무너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장래의 소망이다. 장래 메시지를 알고 싶으면 호박손을 내지 말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시라. 가서 그의 살과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시라. 그것이 곧 당신의 장래사일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의 장래사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당신의 자손들의 장래사도 그러하다. 헛된 희망의 호박손을 내어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주신 그 구원의 기회를 저버리지 말기를 당부한다. 하나님이 이끌어가는 대한민국에 나타날 새로운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득세하는 세상일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3-15, 22:17 ] 조회수 : 34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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