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마귀의 살인 피바다를 사랑하는 종북기독교는 似而非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6장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blood h1818 דָּם 음역 dam담 발음 däm 담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blood 이고 of wine (fig.)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그릇에 담다에 담이다. 포도주 그릇에 담다에 담이고 피가 쏟아지면 죽으니 피는 담아 두워야 하는 담이다. 만일 그 피가 나오면 사람들은 담이 나온다고 했다는 것을 상기해보면 포도주가 쏟아지는 것이면 담이 쏟아진다고 한다. 아마도 그런 이유들로 우리말 담다가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타동사’ 어떤 물건을 그릇 따위에 넣다. 욕설 따위를 입에 올리다. 그림이나 글 따위에 나타내다. 품거나 가지다. 이다.

 

어원은 h1826 דָּמָם 음역 damam 다만 발음 dä·man 다맨이다. 동사이고  A prim root ‘compare דָּהַם (H1724), דָּמָה (H1820)’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silent, be still, wait, be dumb, grow dumb 이라고 한다. h1820 דָּמָה 음역 damah다마흐 발음 다-맨이고 동사이고 to cease, cause to cease, cut off, destroy, perish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에 다만이 있는데 의미는 다르다. 다ː만 ‘부사’ ‘오직 그뿐’의 뜻. 그 이상은 아니라도. 앞의 말을 받아 조건부로 이와 반대되는 말을 할 때에 그 말머리에 쓰는 접속 부사. 단(但). ―다만 ‘어미’ ―다마는’의 준말.

 

피가 쏟아지면 사람은 죽는다. 물론 지혈을 하면 살게 되지만 지혈이 불가능하고 사망에 이를 만큼 피가 쏟아지면 죽는 것이다. 피는 생명이라 하셨다.

 

창세기 9장5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인류최초로 살인을 한者가 인간 胎에서 첫 번째로 나온 가인이다.
창세기4장
8.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9.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하나님은 가인에게 그가 죽인 아벨의 몸에서 나온 피의 소리가 땅에서부터 하나님께 호소했다고 하시면서 그 소리를 들었다고 하신다.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면 그 피가 땅에서부터 하나님께 호소하도록 세팅을 하신 것을 밝히신다. 지구에서 지금도 수 많은 살인이 자행되는 것인데 그 소리가 여전히 하나님께 호소하는 것이리라. 그 살인의 피가 땅에 떨어지면 땅이 그 살인자를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유리하는 자가 되고 땅에서 저주를 받아, 땅이 효력을 주지 아니한다고 하셨다. 살인자가 많은 세상은 국토가 황무지가 된다는 의미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우리 국민성 속에 항시 자리잡으려고 하는 빨갱이 마귀와 그 살인본성이 자리잡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고 날마다 강조하여 이르기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한다.

 

11.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가인은 하나님의 세팅을 알고 너무나 놀라고 놀라 하나님께 고한다. 자기 죄의 벌이 너무 중하다고 토로한다.
13.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4.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15.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하나님은 그에게 다만 표를 주신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면서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신다.

 

많은 사람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통을 한다고 자부한다. 영적으로 교통하는 것을 자기 브랜드로 삼아 세상에서 영광을 끌어모으려고 자신을 드러낸다. 영적으로 통한다는 것은 두 종류라고 우리는 그간 여러차례 강조한다. 하나는 기능은사 곧 표적은사이다. 또 하나는 본질은사 곧 성품은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자들이 기능은사를 통해서 하나님과 교통을 한다. 기능은사는 성품과는 구분이 되는 은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면서 아직 인간본성이 운전대를 잡고 있다면,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한 상태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그에게 하나님이 계심을 확인시켜주시는 은사가 곧 기능은사 표적은사이다. 인간성질이  그를 주장하는 것이 그대로 있고 다만 그에게 하나님이 계심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확인받게 하는 은사가 곧 표적 기능은사이다. 이 기능은사 곧 표적은사는 인간 성품이 아직은 그를 주장할 때 그와 하나님이 소통하려고 일시적으로 주셔서 사용하는 은사이다. 하나님의 본질계시 곧 성품계시는 그가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가 되는 때 항상 주시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시고 완전한 계시이다. 비교컨대 표적계시 기능은사는 거울로 보는 것 같고 하나님의 본질 성품계시는 얼굴을 마주보는 것과 같다. 전자는 일시적이고 후자는 영구적인 것이다. 전자는 어린아이 때의 언행심사와 같고 후자는 장성해서 어린아이 일을 버림과 같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본질계시의 차원과 질이 얼마나 높은 지를 말하자면 같은 본질끼리는 비밀이 없고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요한복음15장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면 모든 비밀을 공유하니 곧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이 우리 속으로 들어오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그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속죄로만 받는다. 성령을 모셨어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들일 때까지 인간의 성질로 행동하니 이는 어둠이다. 이 때 사용하는 은사가 곧 표적은사 기능은사이다.

 

고린도전서13장
8.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표적은사 기능은사는 일시적인 기간동안 그에게 이익을 준다. 하지만 그의 육적인 성품이 문제이다. 하나님만 빛이시다. 그 빛이 아니면 모든 것이 다 어둠이다. 그 빛을 받아 누리는 자들만 빛이다. 그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의 속에만 거한다. 하나님의 빛은 하나님 본질에서 나오는 빛이시다. 그 본질이 그를 통제하면 그 빛이 밖으로 행동이 되어서 나온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빛의 자녀다. 그 빛의 통제를 받아 그 빛이 되는 자들을 곧 본질계시 성품계시라고 한다. 빛은 계시이다. 빛의 광선만 조금씩 섬광처럼 받은 계시가 은사계시이다. 빛에 열을 담아서 항구적으로 주는 계시가 본질계시이다. 빛과 열을 논하자면 봄빛이 있고 여름빛이 있고 가을빛이 있고 겨울빛이 있다. 봄 여름 가을의 빛 속에는 그 나름의 역할을 이루는 생명의 열이 있다. 겨울빛은 모든 식물을 얼어죽게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빛은 생명의 빛이다. 그 빛으로 세상을 치료한다. 겨울빛은 모든 식물을 죽이고 생물을 얼게 한다. 그 빛 속에는 열이 없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생명의 빛이시다. 기능은사 표적은사의 빛은 겨울빛과 같이 그 속에 열이 없다. 사랑이 없다.

 

고린도전서13장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누구든지 생명의 빛을 받아 누리는 자들은 범사에 늘 감사하는 자가 된다. 넘치는 감사는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침이고 그의 바친 운전대를 성령이 잡으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하신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계시를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만 범사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이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의미는 곧 범사에 그 모든 운전대를 성령에게 바치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은사 계시 표적계시에 머물러 있는 자들은 자기 성질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자들이다. 자기 명철로 해결하려는 자들이다. 그들은 운전대욕심이 너무 강하여 자기 구현에 인생을 바친다. 성령과 충돌하는 것이다. 그들은 결코 범사에 감사하지 않고 늘 불평과 원망과 미움과 시기와 등등 인간의 명철 방법으로 문제를 접근하고 다루고 해결하려고 한다. 그 때문에 그 속에 미움도 그의 명철이다. 그 명철은 그를 살인자로 몰아가는 것이다.

잠언3장
5.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7.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8.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인간의 성질에게 주는 표적은사 기능은사는 어둠 속에 섬광 같은 빛일 뿐이다. 폭죽처럼 번쩍하고 빛을 발하면 그 빛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영광을 읽고 그것을 세상에 말하는 것이니 예언이다. 섬광은 순간적으로 강렬하게 번쩍이는 빛. 섬화(閃火). 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사라지면 다시 어둠에 쌓인다. 그 섬광은 각기 다르지만 번쩍일 때만 하나님과 그 뜻을 알게 되는 빛일 뿐이다. 그때 발하는 섬광은 그의 육체의 성질을 통제하지 못한다. 다만 인간의 상업성에 또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악용당할 뿐이다.
요한일서2장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인생은 상업적이고 자기구현적인 것 이생의 자랑에 자기 존재감을 찾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육적인 성질이고 그 속에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그것이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임을 성령의 내적인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모든 미움을 물리친다.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짓을 그 살인의 짓을 완전히 물리치고 그 영역에서 완전히 떠나간 것이다. 그는 결코 미움을 품을 수도 없고 낼 수도 없고 미움으로 행하는 것 살인을 할 수도 없는 자가 된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그를 그리 만든다. 살인자가 없는 대한민국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실제적으로 받게 해야 한다.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은 거짓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마귀의 살인의 근성을 이기지 못한다. 그 충동을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 누구든 무너지는데 주 예수 그리스도만 영원한 만세반석이시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가 지혜로운 것이다. 이 나라를 하나님의 만세반석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야 한다. 국가라는 집을 모래 곧 마귀에게 잘 충동당해 허물어져 살인의 광기로 행동하게 하는 것에 국가를 세우면 나라가 살인자 뿐이게 된다.

 

인간의 성질을 통제하려고 성령이 인간 속으로 오신 것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생명의 법 곧 새 계명이시고 그 계명을 지키게 하시는 순종의 권능이고 그 지혜이시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이어지는 것이다. 성령통치가 곧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이 인간의 육성을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주장하시는 것이니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성령은 새 계명이시고 하나님의 본질은 그 계명을 따라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순종의 권능과 지혜이시다. 이를 인간의 육적인 성품과 어둠의 세상의 그 어둠을 이기고 하나님의 빛으로 행하는 것이라 요한 사도는 강조한다.

요한일서2장
8.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9.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10.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오늘 필자의 고찰인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들이 종북기독교라고 하는 사이비로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그들의 영적 실체성을 규명하자는 것이다. 종북기독인 중에 상당수가 성령에 참여한 자들인데도 종북이 되는 이유를 규명하자는 것이다. 그들 중 상당수가 하나님과 교통하면서도 종북 곧 전대미문 미증유의 살인집단 북괴와 손을 잡는다. 이는 그들이 본질적인 동류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느냐 하고 반문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는 그것의 이유를 밝히려는 것이다. 70년 동안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에 까막눈을 가진 그들을 보면서 야만을 보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하나님과 교통을 한다고 하는 자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본질이시고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본질을 어길수도 넘어갈수도 부정할수도 없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다. 그들이 성령에 참여했어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한 오해가 그들로 그릇가게 한 것이다.  인간의 성질 곧 어둠의 속성을 그냥 놔두고 , 성령의 인도하심은 다만 꿈과 환상 계시 그 나름 영적교통으로 치부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성경이 이 때문에 기록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성령의 인도하심 곧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심을 강조하심이 신약성경의 精髓이다.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이를 즉각 깨닫는 것이 아니라 자녀단계 청년단계 아비단계라는 과정을 거쳐서 마침내 성령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을 강조함이 오늘 인용한 요한일서 2장 말씀이다.

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13.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14.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을 모시나 성령의 통치를 꿈 환상 각양 은사나타남 그 나름 영적인 교통으로만 치부하는 상태는 그리스도 안에서 유아기적인 상태라고 한다. 이 때는 그 인간 성질이 그 주인이 되어 그를 주장한다. 이는 어둠이 주장하는 시절이다. 성령의 은사가 섬광을 내야 비로소 하나님의 영광을 알고 그 빛에 잠시 취하다가 그 섬광이 사라지면 다시 어둠에 쌓인다. 마귀는 이 때를 최대한 이용하여 공격을 한다. 이미 그에게 묶어둔 타성이라는 것을 최대치로 활용하여 그를 속이고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 강조하게 한다. 

 

이런 상태에 빠지니 구*파가 나온 것이다. 이들은 노골적으로 육체의 성질로만 행동하고 그것을 해도 이미 예수의 피로 용서를 받았으니 아무 문제가 없고 다만 나라의 실정법만 어기지 말고 어겨도 변호법의 보호를 받으면 된다고 한다. 그 때문에 그들은 이 나라의 모든 법에 능통하는 공부에 열중한다. 법을 알아야 법의 구멍을 알고 그것을 편법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의 구멍은 법의 사각지대도 포함 된다. 법을 세밀히 다 기록할 수 없기에 구멍이 생긴다. 상당수 기독인이나 목회자들이 이 구*파의 작태를 그대로 답습한다. 심정적으로 동조하고 행동으로도 동조한다. 입은 보수교단에 있고 행동은 구*파에 있다. 그들은 종북을 해도 구원에 이른다고 강조한다. 심정적으로 동조하는 보수교단 그들의 구원론은 그들의 巧言令色이다. 왔다리 갔다리 한다. 바울사도는 로마서 5장에 죄 용서를 받았으면 이젠 본질 화평을 이루자고 강조한다.
로마서5장
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중략)
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바울은 속죄화목을 이뤘으니 이젠 본질화목을 이루자고 강조하고, 비로소 거기에 구원의 의미를 밝힌다.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진노에서의 구원이다. 하나님의 진노는 하나님의 본질과 다른 존재에게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용서를 받고 성령에 참여했다고 해도 아직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 상태를 거쳐가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이 인도하시고 인간은 따라가고 마침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까지의 틈이 발생한다. 그 틈에 거하는 모두는 다 이 세상과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게 되는 유혹에 노출이 된다. 이 때 마귀는 그것들의 사람 곧 적화공작조로 그들을 유혹한다. 그들의 믿음을 거금으로 산다. 그들의 믿음을 잃어버리게 한다. 그들의 믿음을 강탈한다. 그 틈의 기간에 마귀가 공격하면 넘어지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마귀는 그 틈을 노리는 것이니, 아주 빠른 시간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성령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한다.

 

아가페 사랑은 하나님 본질이시다. 하나님 본질 사랑은 우상숭배를 완전 거부한다. 본질적으로 우상숭배를 미워하고 거부하고 영원의 간격을 성벽처럼 세워서 그것들의 침투를 막는다. 

 

WCC로 커밍아웃하는 기독교 종북주의는 김일성김정일우상주체신교 교도이다. 그것을 눈감아 주고 받아주면 공동정범이다. 특히 그 집단은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집단이다. 그 살인의 내용이 태산을 이루고 강을 이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들을 민족을 내세워 돕는 편에 선 것이다. 사실 동족을 어머어마하도록 살인을 하는 집단이다. 이런 집단을 위해 모든 짓을 다하면서 그들은 정통 기독교인 것처럼 행세한다. 이들은 다만 종북 사이비 기독교이다. 이들은 구*파 논리를 강조한다. 무슨 짓을 해도 죄가 안된다나 뭐라나 하면서 자기들의 짓을 당당하게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미움과 살인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에 우상숭배 못한다. 못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심히 미워하여 진노하여 영원한 간격을 성으로 삼아 격리하도록 물리친다. 우상숭배 및 모든 죄악의 짓을 극심히 미워하며 거부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우상숭배 전혀 못하는 본질이시기 때문이고 그것들을 지극히 심히 미워하여 물리치고 거부하고 진노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본질화목을 이룬 자들이 어떻게 그 짓이 용납이 되는 것이냐? 우리는 반문하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만든 교리가 그들을 그렇게 뻔뻔하게 한 것이다.

 

만일 누구든지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 곧 사랑의 불이 그 속으로 들어가면 결코 그런 짓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전혀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본질이심을 성령으로 알아갈수록 배울수록 하나님의 본질은 본질을 거역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독교의 속죄 화목과 본질 화목을 성령으로 각성해야 한다.

아래 15절에 하나님의 본질과 화목이 되지 않는 행동에는 하나님의 본질이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하심이시고 17절에는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은 영원히 거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거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영원한 불 못으로 던져진다. 

요한일서 2장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뜻은 생각에서 나오고 생각은 마음에서 나오고 마음은 그 본질에서 나온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누구든지 곧 성령을 모셨어도 그의 통치를 거부하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모두 다 어둠이고 어둠의 족속인 세상과 짝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마귀의 친구가 되고 빨갱이의 부역자가 되어 그 짓을 아무 거리낌이 없이 자행하는 것이다. 
야고보서4장
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요한일서4장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5.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데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다. 그 때문에 살인집단인 김정은 체제와 결탁한다. 그들은 보수교단에 숨은 구*파이다. 거기 출신들이 신학교를 가고 목사가 되고 그렇게 종북짓을 하면서 그들이 만든 對南赤化엔터테인먼트에서 유명목사를 만들고 新도시나 등등 큰 敎勢를 확보하든지 대형교회에 교권을 받게 하든지...하여 이 나라가 지금 종북사이비 기독교에 당하는 중이다. 그들은 지금 살인집단의 지시를 받는 주사파정권의 기반이 되고 WCC가담과 낙태를 공공연히 법적으로 인정하자고 해도 도리어 침묵하는 것은 구*파의 본색 본질을 그대로 드러냄이다. 지금 주사파정권이 국회에서 하는 짓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은 같은 편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도 그 나름으로 가인처럼 하나님과 교통을 하고 있지만 동생을 죽이는 짓을 절제하지 못한 것은 그는 다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한 연고이다.
창세기4장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5.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8.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성령을 따라 행하면 결코 육체의 욕심이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유다서 1장
11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요한1서 3장
12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갈라디아서5장
13.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14.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15.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그런즉 모든 분들은 이를 아시라.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것에 관하여 그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다 위선자가 된다는 것 곧 외식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니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음을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의 성령을 의지하여 강조한다.
 
마태복음 23장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누가복음 11장51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마태복음 23장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호세아6장   
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7.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8.길르앗은 행악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취가 편만하도다 
9.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저희가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10.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혔느니라 
11.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하나님은 구약이나 신약에서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살인 등 마귀 짓을 죄악을 미워하시는데도, 종북기독교는 그 살인자 집단의 지령을 받는 주사파정권의 친구가 되고 북한주민을 전대미문 미증유로 학대살해하는 북괴를 돕는 짓을 마다치 않는다. 이 악마적인 행동은 그들의 본질이 곧 마귀의 자식들 (요한복음8장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임을 스스로 웅변하는 것이다.


종북기독교가 지금도 그 마귀를 불러들이는데 앞장 서고 있으니, 피바다를 부르는 짓을 하는 중이다. 이제 우리는 이런 자들을 교단에서 축출하는 회개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성령 각성만이 이 나라가 그런 자들의 손에서 벗어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 때만이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대한민국이 되어서 마귀와 그 떨거지들을 항구적으로 몰아내고 하나님의 본질 선 의 지혜 사랑 진리가 충만한 세상으로 진입하니 꽃보다 아름다운 인간이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성령 통치로 남북이 하나되는 것이 곧 성령 통일 대한민국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4-25, 16:46 ] 조회수 : 26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