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whore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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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6장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among brethren PHRASE h251 אָח 음역 ach 아흐 발음은 äkh 아흐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rother인데 같은 부모의, 이복형제, 상대적인, 친족, 같은 종족 각각 다른 상호관계 닮음의 이다. 종교상 형제 (332번), 남자 형제(269번), 그와 다른 형제 (23번), 형제다운 형제(1번), 친족(1번), 같은 (1번), 다른 (1번), 또 하나의 (1x)로 킹제임스 역에 나왔다고 한다(blueletterbible).
 
아흐는 우리 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아무래도 형의 동생 곧 아우이다. ‘명사’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이거나 친척 가운데 항렬이 같은 남자 사이에서 나이가 적은 사람. 형만 한 아우 없다. 아우(를) 보다. ‘관용구’ 동생이 생기다. 아우(를) 타다 ‘관용구’ 동생이 생긴 뒤에 아이의 몸이 여위다.
 
우리 언문은 형의 동생으로 자리 잡은 것인데 남자 형제를 아흐라고 한다. 본문은 brethrenˈ(breT͟H(ə)rin브레드린). (종교상의) 형제, 동일 교회교단원; 동일 조합원, 동업자; 동포. ★ 혈족 상의 형제에는 쓰지 않음. 으로 번역했다.
 
마귀는 빨갱이 마귀라고 필자는 강조한다. 그 빨갱이 마귀가 인간 속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으면 그는 붉은빛 짐승이라고 한다. 이는 곧 진성 빨갱이다. 그것들은 일곱 머리의 한 몸의 존재이다. 에덴으로부터 인간의 역사는 유구하게 흘러 내려온 것인데, 그동안 수많은 인간을 점거하여 빨갱이 곧 진성 빨갱이를 만들어 그 세상을 구축하고 그의 짓을 한 것이다.
 
마귀의 존재를 성경에서 분명히 계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들의 비밀을 깨우쳐 달라고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하였다. 대한민국에는 분명히 목회자들이 있고 신학자들이 있고 등등 성경학자들이 있다. 그분들이 모여서 이 마귀의 짓 곧 그 불법의 비밀을 분명히 드러내어 한국교회에 온 세상에 또는 우리 국민에게 분명히 밝혀서 모든 일에 참작하도록 조치해야 하였다.
 
하지만 대형교회의 목사들이 인기를 구가하고 그들의 설교가 그 시장에서 가장 인기 가도를 달린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 깨닫기에 주력하지 못하는 신자들 인간들은 그저 자기들의 귀에 들리는 소리만 좋아하는 것은 아닌가 한다. 아마도 집단최면에 너무나 약한 것이 인간이 아닌가 한다. 수많은 수의 사람들이, 군중이 몰려가는 곳에서 그의 설교에 열광하는 것에 집단적인 반응에 흡수되는 현상을 그 스스로 도망쳐 나올 수 없었던 것이리라. 그 열광에 매몰되고 그것이 최고의 가치를 가지는데 이는 실체적인 진실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내용이라도 그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상품 곧 설교가 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최고의 가치를 가진 설교는 그 집단적인 광기?에 외면당하고 무시당한다. 거기에 적화 공작의 교회 접수 프레임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한다. 만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진리만 알아듣는 군중으로 깨어난다면 적화 공작은 전혀 먹힐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군중의 시선을 유사성에 물들게 하고 유사성에는 성령이 오시지 않는다는 것을 勘案하고 군중을 진리의 영으로부터 이탈케 하여, 군중의 광기에 그 열광에 사로잡히게 한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신데, 진리의 영은 진리만 증거 하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목회자는 진리만 전해야 한다.
 
하나님이 세운 진리의 일꾼들을 두려워하는 마귀이다. 그 때문에 마귀 곧 붉은 용 마귀가 김일성의 속으로 들어가서 그 집단의 욕심 곧 적화 공작의 金科玉條 (금이나 옥처럼 귀중히 여기어 꼭 지켜야 하는 법칙이나 규정.)가 된다. 김일성 교시는 마귀의 생각이고 그 지시이다. 그 교시를 이루려면 아무래도 교회에 있는 전문가 집단을 북으로 초대하여 교회를 요리할 방안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여긴 것이다. 그 짓에 동원이 된 목회자들이 곧 최초의 호로자식들이다. 그 호로자식들이 그 뒤를 이어 수많은 양태로 그 짓을 하는데 이를 음녀라고 한다. 음녀는 곧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진성 빨갱이와 그것에 붙어 그 수족으로 일하는 부역자를 망라한다.
 
그 음녀들을 어제 글에 필자는 이를 호로 자식들이라 하였다. 호로whore자식들...whore= πόρνη 음역 pornē 포르네 발음 por-nā 파르네이 of the great whore (매춘부, 음탕한 여자; 타락한〔우상 숭배적인〕 사회.-vi.매춘 행위를 하다; 매춘부와 관계하다; 《古》 우상 숭배의 죄를 범하다. 성적인 용도로 몸을 판다. (A. 매춘부, 창녀. 이득을 위해 더러움에 굴복하는 사람. B. 이득을 위해 또는 정욕을 위해 불법적인 성관계에 빠진 어떤 여성. metaph. 우상 숭배자, 우상 숭배의 주요 자리 인 바벨론 즉 로마... (**릭...무슨 회...두르킹이 폭로한 것을 참고)
 
이들이 한국 국내 설교 시장의 시장적인 가치를 진리에서 유사진리로 이탈시킨 아이템을 제공한 것이 아닌가 한다. 하여 적화 공작 엔터테인먼트가 드디어 개입하여 교회 목사 설교 시장의 시장적인 가치를 주물럭거리는 현재에 이르게 한 것이다.
 
빨갱이 마귀 -> 김일성마귀-> 적화 공작조마귀-> 공작당한 목사마귀->공작 받드는 부역자
빨갱이 마귀.김일성마귀-> 적화공작조 마귀->적화 엔터테인먼트->설교시장 개입.
빨갱이 마귀.김일성마귀> 적화공작조 마귀>적화 엔터테인먼트>**향우회소속 신자 
 
대체적으로 교회에서 부역자로 일하는 자들은 장로와 집사 권사들이다. 그들이 주축이 되어 교회 강당의 설교를 유사진리로 대체하도록 압박을 한다. 부역자 장로 집사 권사들의 주장이 먹히도록 **향우회 소속 신자들을 대거 동원한다. 큰 교회는 하루종일 몇 부에 걸쳐 예배를 드린다는 것을 감안, 자기들끼리 1인 4역을 하게 한다. 하루 네 번의 대형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리면서 그 교회의 자리를 채운다. 유사진리가 왕성하게 된다. 유사진리에는 성령이 오시지 않는다. 거기는 교회가 아니고 다만 종교집단이다.
 
그 교회의 실권은 남파 공작 빨갱이가 잡고 그가 공작한 진성 빨갱이가 그 배후에 있고 그 부역자들이 그 교회의 실권을 장악한다. 그들이 진리의 신자 성도 교역자들을 밀어낸다. 그들의 천하가 되게 한다. 그 대표 목사를 진성 빨갱이가 맡든지 그 말에 절대복종하는 부역자로 그 자리를 채우게 한다. 이쯤 되면 교회내에 적화교두보가 완전히 자리잡은 것이다. 그들은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전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자리에 오른다. 그 자리에 오르려면 돈과 교세와 유명세와 등등이 받쳐주어야 하는데, 돈은 공작금도 있고 그들끼리 후원금도 있고 교회서 나오는 금액도 있고 따르는 교인들이 모아주는 것도 있고 그리 해결되고...교세는 이미 **향우회를 기반으로 해서 동원되는 수가 더 많아지게 하면 되는 것이고...방송 언론을 이용하는 엔터테인먼트가 지능적으로 그를 띄운다.
 
그를 이길 경쟁자가 없다. 하여 한국교회의 대표성을 갖는 자리에 오르기 시작한다. 층층이 그런 사람들이 모여 그 자리에 오르게 하는 수법도 지능적이다. 필자는 이 일에 그들이 무엇이고 누구인지에 관한 주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 적화교두보가 한국교회에 여러 양태로 자리를 잡는다. 어디를 가든지 그들이 똬리를 틀고 앉아서 주사파정권의 기반이 된다. 
 
어디든지 마귀가 있다고 한다면 그 짓을 할 것이고 그것을 막을 준비를 하도록 늘 깨어 있어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하는데, 저 유사기독교가 한국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간간이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흠결을 터트리는데 그것도 역시 그 교회를 교두보로 삼으려는 이간책이다. 하여 유사기독교로 몰려가게 하는 수법이다. 또한 그 공격하는 교회에 내부의 실권을 그 내부에 있는 그들의 부역자들이 장악하게 하려는 수법이고 그들로 하여 대표 목사를 진성 빨갱이 내지는 충실한 부역자들로 채우려는 것이다.
 
마태복음7장
15.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유사기독교는 성령을 모독하는 곳이다. 그런 자들이 곧 그 교회의 강단을 둘러쌓기 때문이다. 유사진리를 교묘한 설과 섞어서 전하는 곳이다. 예배의식은 진리의 교회와 동일하다. 성경을 읽고 찬송가도 동일하다. 하지만 그들의 실체는 본질에서 나오기에 속일 수 없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마태복음12장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성령을 모독하는 것을 그런 본질인 것을 그동안 숨겼던 그들이지만 김일성주체신교를 세상에서 인정하는 고등종교로 이끌어 올리려는 야욕 때문에 마침내 유사기독교임의 정체가 드러난 것이다. 그들이 그 짓을 하려면 이미 공작된 교회들 그 목회자들로 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WCC이다.
 
WCC 그것으로 곧 김일성주체신교를 고등종교 반열에 세우려는 공작이다. 거기에 그동안 교회 내에 숨겨왔던 적화인력을 총동원하고 그 앞에 유사기독교 곧 그 대표 목사들을 세운 것이다. 그들을 큰 교회 큰 목사로 만들고자 그동안 주력했던 것을 투자라고 한다면 투자한 만큼 결실을 얻고자 했던 것이다. 하여 소기의 목적이 달성이 되고 적화의 다양한 전술에 저들이 여러모로 쓸모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1세대는 죽고 그 2세대도 죽고...시대가 바뀌고 상황도 바뀌고....북괴내에 그 짓을 담당하던 자들도 죽어나가고....그들끼리도 그 짓을 하는 역량이 다르고...이제 저들의 수괴가 머지않아 망할 지경에 이른 것이다. 그 여파로 그들은 최후발악을 하면서 그동안 짐승에 등에 탔던 것을 버리고자 해도...그들과 운명의 공동체 진성 빨갱이는 손을 영구적으로 씻을 수 없는 것이다. 
 
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And upon her forehead was a name written,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OF HARLOTS =g4204 =πόρνη= pornē
har·lot [hάːrlǝt] n. 《古》 매춘부, 창부. ━vi. (여자가) 몸을 팔다, 매춘하다. 간음하다. 매음, 매춘 (행위).

이 어휘와 같은 의미가 whore= πόρνη 음역 pornē 포르니 발음 por-nā 파르네이다.
 
원어는 동일하고 단어는 달라도 의미는 같다. 어제 필자 이를 호로자식이라 했다. whore는 이를 그대로 발음하면 후레이다. 호레 호르 호로...이런 구음이 가능한데, 그냥 발음하면 후레가 된다. 그 때문에 오늘 제목을 후레자식이라고 하였다. ‘명사’ 후레아들. ‘명사’ 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 버릇이 없는 사람. 후레자식. ‘어감이 작은 말 앞에’ 호래아들. 이런 후레자식 같으니라고. 후레자식은 우리말 의미로 이미 굳어져 있다. 하지만 필자는 감히 또 하나의 어휘를 세상에 소개하고자 한다. whore=harlot 이다. 이런 정의를 담아서 동음이의어 이다. 그 신의 정체성이 김일성귀신 곧 자칭 그 태양신이라 하는 우상이다. 그를 아바이라고 부르는 모든 자들....속에 특히 종북기독교인에게 갖다 붙이고 싶은 별칭이 곧 후레자식들이다......
 
who 의문대명사‘ 누구, 어느 사람, 어떤 사람 (주어로 쓰인 때에는 의문문이라도 주어와 동사의 어순은 평서문과 같음. 이름·신분·신원 관계 따위를 물음) 정체성이 누구냐? 알고보니 그들의 신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 태양신이더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합쳐야 한다. 한데 그 who가 re이다. 이 re는 이집트 태양신의 별칭이다. 태양신은 북괴 김일성주체신교의 신이다. 그 때문에 유사기독교의 목회자들 그 진성빨갱이 부역자들은 다 태양신교의 사제들이고 그 부역자들이다. 그들은 다니면서 이리 말한다. 너 할랫?
 
그것에 공작당하면 유사기독교로 이탈되고 유사진리를 전하는 것인데 알고보면 신이 전혀 다르다. 그들의 신은 태양신 곧 김일성이다. 그 때문에 WCC와 그곳에 거하는 종북세력은 기독교의 전혀 다른 정체성이다. 후레whore자식이다. whore=harlot! 그들은 여기저기 돈들고 다니면서 너 할렛 하고 다닌다. 돈에 약한 자들은 그들에게 거나하게 음식 한 그릇을 받아먹고 그들에게 면죄부를 준다. 너 할렛에 당한 것이다. 

창세기 25장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서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히브리서12장
15.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16.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17.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혹자들은 그렇다면, 그들이 기독교의 형제들이 아니면, 유사종교라고 한다면, 헌법상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그들의 짓에 욕을 하느냐 할 것이다. 그들이 진리의 하나님과 우리 국민의 사이를 영구적으로 이간을 놓는 자들이다. 북한교회와 남한 교회를 죽이는 자들의 총대이다. 대한민국을 적화하려고 보낸 적화공작조이다. 이들을 우리 헌법의 국민으로 그냥 받아주란 말인가?
 
열왕기하 23장11
또 유다 열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시종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레위기 26장30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역대하 14장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얻으니라 
이사야 17장8
자기 손으로 만든 단을 쳐다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바라보지 아니할 것이며
에스겔 6장4
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역대하 34장7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이사야 27장9
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 죄를 없이 함을 얻을 결과는 이로 인하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로 부숴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으로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에스겔 8장16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6장6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역대하 34장4
무리가 왕(요시야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5.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으며 
6.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7.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그들은 마귀의 것들이라 하나님의 교회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그들은 북괴의 본질이니 대한민국의 본질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그들과 결합은 결코 본질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이간을 놓는 자들이고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교회들의 양분을 빨아먹는 잡초 붉은 잡초 가라지이다. 우리 국민을 미혹하여 김일성주체신교 교도가 되게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다니면서, 너 할렛? 하는 자들이다.
 
대통령 되실 분들은 그들에게 가서 머리를 조아려 표를 구걸하는 짓을 하여 그 호르자식 그 후레자식들의 기세등등과 면죄부를 주는 짓을 삼가야 할 것이다. 오히려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그 시대의 패역과 거짓말하는 자식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 그 후레자식들의 짓을 기록해서 후세를 경고하라고 하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시대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이 나라를 구출해야 한다. 진리의 힘으로 그들의 정체를 드러내게 해서 그들에게로 간 우리 국민을 구출해야 한다.
 
종북기독교 후레자식들 그들이 그렇게 자리잡은 것은 우리 한국교회가 성령의 통치를 다만 은사 꿈 환상 나름 영적교통으로 몰고간 자들에 의한 것과 인본주의로 성령을 모독한 것 때문이다. 그들이 이 나라를 망치는 원흉 김일성 귀신의 적화공작조의 총 폭탄인 것이다. 그들이 그 정체를 숨기고 who + re자식이다. whore=harlot! 김일성 태양신을 민족의 귀신으로 삼으려는 것들이다. 우리는 어서 성령 각성을 구해 하나님의 성령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곧 아가페사랑의 통치임을 확장성이 있게 깨달아야 한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영광은 아가페 사랑이시고 그 사랑에 완전히 통제받아 인간에게 하나님의 사랑 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누리는 길로만 우리 국민이 가야 한다. 그 때만이 또 다시 다른 얼굴로 신장개업하는 진성빨갱이들에게 당하지 않는 것이다. 
 
이사야30장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이들을 그냥 방치하면 나라가 망한다. 나라가 망해도 다시 회복이 되도록 망하는 것이 아니고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하는 것 같이 완전히 망하는 것이다. 그 깨진 그릇에 물을 담거나 불을 담을 수 없도록 무너지는 것이다. 우리 나라 자유대한민국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유가 이렇게 보장된 나라가, 이 지구상에 몇 곳이 되는지 그대는 셈해 본 바 있는가? 이 아름다운 자유를 박탈하려는 저 붉은 음모를 그냥 놔두고 당하란 말인가? 아니다.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 이 시대를 저들의 손에서 구출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진실한 목사님들, 오직 진리만 전하는 목사님들이 그 설교 시장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해야 한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후레자식들.....지금도 너 할렛? 하고 다닌다. 저렇게 활보하도록 방치하면 이 나라가 망한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구하면 우리 국민의 눈이 밝아지고 귀가 열려 비로소 그들이 거짓임을 말하는 입이 열리고, 그들에게 다리 절 듯이 하던 자들이 이젠 사슴처럼 뛰면서 저들을 몰아내는 일을 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 2019-05-09, 16:34 ] 조회수 : 19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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