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법치구현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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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PqhgS1v5iE

 
[잠언6장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the law PHRASE h8451 תּוֹרָה 음역 towrah 토우라흐 발음은 tō·rä 토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law, direction, instruction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언문은 도우라 곧 돕다 이다. 또한  돌다. 이다. 돌ː다 〔돌아, 도니, 도는〕 ‘자동사’ 축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다.  소문·전염병 따위가 퍼지다. 차례로 거쳐 가며 전해지다. 정신이 이상해지다.
 
commandment h4687 מִצְוָה 음역 mitsvah 미츠바흐 발음 mits·vä 밑스바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commandment (commandment (of man), the commandment (of God), commandment (of code of wisdom) 이라고 한다. 이를 commandment(율법, 계율, 성훈(聖訓); 명령(권); 모세의 십계 중 하나. Ten Commandments.)이라 번역했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거기까지 미치다. 이다. ‘자동사’ 정신에 이상이 생기다. 몹시 흥분해 심하게 날 뛰다. ‘어감이 작은 말 앞에’ 매치다. 정신이 나갈 정도로 매우 괴로워하다. 보고 싶어 미치겠다. 어떤 일에 지나치게 열중하다. 미치다. ‘자동사’ 일정한 곳에 이르다. 어떤 대상에 힘이나 작용이 가해지다. 어떤 사실에 말이나 생각이 이르다. ‘타동사’ 끼치다.  ‘준말 앞에’및다. 미치다 1.2는 각기 의미로도 본문 미츠바흐에 비슷하다.
 
우리말에 미치다 돌다가 있는데 이는 다 정신이 맛이 간 상태를 그려낸다. 하나님의 명령과 법을 버리고 가는 자들은 다 미친 사람이고 돌은 사람이다. 거라사인의 광인이다. 그 사람은 그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사람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과 그 법을 어기면 통제 불능이다. 그 누구도 그를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무법 불법에 빠져 행하는 것이다. 무법자 불법자이다. 그들이 이 나라에서 살면서 자기들의 무법 불법을 행하되 교묘히 실정법만 피해 가면 된다고 여겨 법의 구멍 사각지대를 이용하는 짓에 전심한다. 자연법은 아예 무시하고 그저 법을 편법으로 삼아 통제 불능의 짓을 한다. 그런 나라가 어찌 강성해지겠는가? 법을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법을 아는 것이 그들에겐 법의 악용이다. 이는 타인의 것 불특정 다수나 국민의 혈세나 등을 교묘히 사취하는 짓이다.
 
많은 사람은 자기들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그 기준으로 모든 것을 보려고 하는데 헌법에 能通한 자들은 그 법으로 국가의 운전대를 잡는 청와대의 一擧手一投足과 내는 말을 평론한다. 법이 기준이니 그 법에 따라 하지 않는 이들은 대통령의 권한을 높여 통치행위로 두호하려고 한다. 통치행위와 준법 행위는 과연 그 경계선이 주관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악용하여 반역을 일삼는다. 많은 자가 헌법 및 국가의 형법 민법들에 정통하려고 한다. 각기 각양 하위법에 능통하여 그것에서 구멍을 찾아내고 그것을 악용하여 자기들의 이익을 도모한다. 어쩌면 인간은 모든 것을 자기 이익을 위해 사는 존재인 것 같다. 그렇게 타락한 것이리라.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것인데도 선악과를 따먹고부터 급속히 부패하여 모든 것을 악용하는 존재로 전락한 것이다.
 
국가를 이루려면 국가를 위해 희생해야 국가가 세워지는 것인데도 그 반대의 길로만 간다.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저주하며 자기가 속한 나라를 세운 국부를 저주하는 자들이 넘쳐난다. 나라를 산업화해서 국가의 부의 초석을 다진 이들에게 갖은 모욕적 언사가 넘실댄다. 이는 다 적화 공작으로 인해 국민이 세뇌된 것이다. 어려서부터 나라를 저주하면서 성장하는 자들의 머릿속엔 매국노가 그들 나름의 조국에 대한 애국이리라. 그들 나름의 조국이 북괴가 아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시치미 뗀다. 그들의 입에선 결코 북괴를 욕하지 않는다. 그들을 살펴보면 대한민국과 이승만과 박정희와 박근혜에 퍼붓는 욕을 그들에게는 전혀 하지 않는다. 국민의 심리와 무의식과 의식 속에 반국가단체의 일원으로 만들어가는 이들의 세뇌 공작은 쉬지 않는다. 거기에 교인들도 그 세뇌에 당하고 있는 형편이고 상당수의 교인이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것이 애국으로 여기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대한민국이 망해야 그들의 조국이 산다고 여긴다. 그들이 바라는 그 조국은 반종교의 자유로 기독인을 무참히 죽이고 교회를 박멸하는 집단이라고 해도 그들은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빨갱이 마귀가 하는 세뇌가 인간을 이리 파괴하는 것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분을 섬긴다고 하면서 그분의 눈빛으로 기준으로 모든 것을 보려고 하지 않고 다만 자기들의 기준으로 곧 그 세뇌로 굳어진 마음으로 뭉치는 그들의 모인 교회당에선 이 나라를 망하게 해서 자기들의 조국을 찾아달라고 기도한다. 천인공노할 범죄집단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다. 빨갱이 마귀가 세운 북괴를 위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다. 미국을 악의 축으로 정의하고 그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을 저주하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유를 무진장 보장하는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그들의 짓이 가소로운 것이다. 이는 그들의 기준이 문제이다.
 
기독교인의 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이시고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라는 것을 우리 마음 판에 영원히 새겨주실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이 기도를 하자고 날마다 외치는 소리가 곧 예수나라 tv의 주 캠페인이다.
 
‘the law of thy mother:’
the law PHRASE h8451 תּוֹרָה 음역 towrah 토우라흐 발음은 tō·rä 토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law, direction, instruction이라고 한다. 토라가 곧 기준이다. 하나님이 성경의 모든 법의 근원이시니 곧 하나님이 기준이시다. 그 기준으로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그분이 곧 기준이시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의 심판대라고 한다.
 
고린도후서 5장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善惡間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기준이시다.
그분이 기준임을 알려면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오셨다.
 
마태복음25장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33.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오직 그분이 심판장이시다.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하나님의 계명으로 통제되신 분이시다.
요한복음
15장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평생 하나님 아버지의 통제만을 받고 사신 분이시다.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그분을 통제하신 법은 삼위일체 하나님 자신이시니 사랑 곧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If ye keep my commandments, ye shall abide in my love; even as I have kept my Fathers commandments, and abide in his love
15:10  ἐὰν τὰς ἐντολάς μου τηρήσητε μενεῖτε ἐν τῇ ἀγάπῃ μου καθὼς ἐγὼ τὰς ἐντολὰς τοῦ πατρός μου τετήρηκα καὶ μένω αὐτοῦ ἐν τῇ ἀγάπῃ
시간 장소 운명적으로 아가페 그 안에 함께이다.
 
아가페만 있는 그 안 곧 하나님의 안은 그의 시간이고 장소이고 운명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제받는 시간 장소와 그 운명이다.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하나님 사랑의 통제 그 轉移를 주시고자 하시는 恩寵이다. 그 은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 부음의 통제 곧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라고 한다.
 
사람의 속으로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 부음의 통제가 임하기 전에 성령은 내적인 각성을 위해 여러 표적을 주신다. 그것이 기능표적 은사인데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임을 드러내시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이끄심이신데 도리어 인간의 성질이 그것을 악용하는 것이다. 표적 은사로 사람들 속에 초능력자로 부각이 되고 그 영광을 독차지한다. 그것으로 명예를 얻으면 그 명예는 곧 富로 직결이 된다. 그 때문에 그는 돈맛을 알게 되고 그렇게 상습이니 성격으로 굳어진다. 주신 은사를 오로지 명예와 돈을 얻는데 사용한다. 그는 그것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시는 축복인줄 안다. 다니면서 그는 자기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사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의 혜택을 입은 자인지 입을 크게 놀려 자랑하기에 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것에 현혹이 되고 그에게 명예와 부를 가져다 바친다.
 
이는 명백히 도적질이다. 주인의 것을 도용하여 자기 것으로 삼아 그 영광 그 부요를 독식하고....결국 그도 인간인지라 그 속에 있는 육적인 사랑을 이기지 못한다. 부성애가 강하면 그 돈을 자식에게 준다. 부인에 대한 사랑이 강하면 그 돈을 부인에게 준다. 애인이나 애물이나 기회나 취미에 대한 사랑이 강하면 그 돈을 부인에게 준다. 이렇게 살다 보니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전혀 관심이 없다. 자기는 베풀기 위해 태어난 자가 아니라 공대받기 위해 모든 이의 영광과 부를 받아 누리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지독한 착각에 빠진다. 그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기름 부음을 받아서 그 사랑의 통제를 받아서 행하는 자가 된다는 것에 전혀 無知다. 하나님 사랑의 통제만을 완전히 받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만을 받아 살아야 하는 존재임을 망각한다.
 
요한복음
15장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그는 그리스도의 누리는 기쁨이 무엇인지 모르고 오직 그분의 영광을 도적질하여 얻어진 명예와 부를 얻는 기쁨 속에 취해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지독한 착각 속에 빠짐이다. 하나님이 그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임재를 주신 것은 그의 본질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셔서 하나님 본질의 통제가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가를 온 세상에 드러내고자 하심이시다. 하나님의 임재를 받아서 온 세상에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하심이시다. 그 때문에 성자가 되는 길을 저버리고 상업광고를 통해서 브랜드 상표가 되어 돈을 버는 존재로 국한된다.
 
마태복음10장
8.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10.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11.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들이 지난 시간 동안 아직도이지만 영광을 받고 추앙을 받는 기독교의 대표로 자리 잡고 있다. 후배들을 모두 다 그 길로 가게 만든다. 우리의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다만 저들의 얄팍한 상혼에 이용당하는 상품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교회 내에 파고든 진성 빨갱이 조직에 그 공작에 말려들어 약점을 잡히고 그 잡힌 약점을 조폭 저리 가라고 하는 수법으로 흔들어 대니, 처음에 부역자로 비위 맞추다가 그들의 entertainment의 赤化 industry에서 띄어주니 아 이것이 축복인가 보다 하고 그들이 띄어주는 대로 마냥 춤을 추다가 결국은 내친김에 음녀 반열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신 계명을 준수해야 한다. 그분의 계명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요한복음 16장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5장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복음14장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로마서8장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을 그의 피로 속죄를 받은 자들의 속으로 오셔서 그를 성령으로 통치하시고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바로 이것에 관해서 성령의 각성을 받아서 분명하게 하자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악용하는 상업주의에 매몰된 자들이 교계의 대표가 되는 자리에 있지 않게 하자는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판 올무에 걸려서 호로자식의 반열 또는 후레자식의 반열에 서 있으니 이젠 그들을 청소하기에 더 쉬워진 것이다.
 
기독교인의 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성령의 통치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이시고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라는 것을 우리 마음 판에 영원히 새겨주실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이 기도를 하자고 날마다 외치는 소리가 곧 예수나라 tv의 주 캠페인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완전하게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하자는 것이지, 기독교를 국교로 삼자는 것이 아님을 이미 천명한 바이다. 하나님의 법도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준수하는데 하물며 피조된 세상의 대한민국 헌법을 능히 지켜내지 않겠느냐! 우리는 확신한다. 반드시 성령의 법치구현이 이뤄진 곳에선 우리 헌법이 존중을 받고 준수하는 법치구현의 완성이 되고 구현率이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확장성의 내용에 따라 나날이 치솟게 됨을 아울러 강조하는 바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 2019-05-13, 20:50 ] 조회수 : 13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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