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武士들... מוּסָר 음역 muwcar 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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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alD2OGFs4U

 

[잠언6장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and reproofs PHRASE h8433 תּוֹכֵחָה 음역 towkechah 토우케하흐 tō·kā·khä 토케하 사전적인 의미는 rebuke 비난 힐책, correction 교정, reproof 책망 꾸지람, punishment 형벌 처벌, chastisement응징 argument 논쟁 impeachment 탄핵 chiding 꾸지람이라고 한다.

 

of instruction PHRASE h4148 מוּסָר 음역 muwcar 무사르 무우살 무우사르 발음 mü·sär 무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 이다.

 

어제 우리는 요한계시록 3장에 나오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하신 성령의 책망 곧 각성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단 처방을 고찰한 바이다. 어제 다 다루지 못한 내용은 오늘의 말씀과 연결로 다루려고 한다. 토한다고 하는 것은 토하게 한다는 말씀이시다. 토하게 하는 말씀은 책망이시다. 성령의 책망을 받고 그 짓을 버리면 토하는 것인데 그리 토하지 않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주 하나님이 직접 그를 토하신다는 말씀이시다. 어제는 그 말씀의 겉의 의미를 살펴본 것이다. 토하게 하는데 권고하신다는 말씀으로 하신다. 권고는 권고이고 책망과 징계는 책망과 징계인데, 그것을 구분해야 한다. 성령의 빛은 곧 그 자체가 책망이시다. 그 빛을 아주 강하게 받으면 회개를 하게 된다.


고린도후서7장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12.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로라 
13.이로 인하여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의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를 인하여 안심함을 얻었음이니라
 
성령의 빛을 받는 자의 속에 있는 아가페 사랑의 분량대로 그 빛이 곧 책망이고 징계가 되는 것이다. 몸을 때리거나 그 주변을 들어 치거나 경제를 친다거나 등으로 매를 치는 것도 있다. 그가 행한 짓으로 인해 다윗처럼 내란을 겪고 겨우 다시 회복된다거나 하는 매를 당하는 것도 있다.

 

하나님이 치는 매는 하나님의 행하심의 지극히 거룩하심에서 나온다. 그분은 항상 그의 기쁘신 뜻대로 홀로 결정하신다. 그분의 매는 아주 적중하고 인간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능하게 하신다. 책망과 바르게 함과 징계와 매 꾸지람 등을 포괄하여 이를 그리스도의 할례라고 하는데 이는 곧 오늘의 본문 무살이다. 무사르.

 

of instruction PHRASE h4148 מוּסָר 음역 muwcar 무사르 무우살 무우사르 발음 mü·sär 무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 chastening, correction 이다.

 

무살은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이 있는데 이는 곧 武術이다. 무:술(武術) ‘명사’ 무도(武道)에 관한 기술. 무술고단자 무술을 연마하다. 이를 우리말 구음으로 하면 무사르인데 르를 생략하면 무사이다. 무ː사 (武士) ‘명사’ 예전에, 무예를 익히어 전쟁에 종사하던 사람. 무부(武夫). 무술이나 무사는 모두 다 맹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전쟁 기술자로 길들어지는 과정을 거친 것이다.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승리에 목적이 있기에 이기는 기술자가 되어야 한다. 전쟁에서 이긴다는 것은 적을 무참히 죽여야 이기는 것이다. 그리 이기는 능을 얻도록 길들어지는 것과 그 기술과 능력과 기지가 입력되어 그 몸과 일체화가 되도록 길들이는 것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조건에서도 일기에서도 상황에서도 낮 밤을 가리지 않고 다가오는 모든 적을 다 선제공격으로 기습제거하는 능을 가진 것이어야 한다. 모든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설령 무기가 없어도 적의 무기를 역용하여 적을 죽이는 제압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다. 거기다가 진지를 구축하고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적과 큰 판으로 전쟁을 해야 하기에 전술적인 영역을 넘어 전략적인 영역을 다 담아내고 독해하여 어느 지역이 이기는 지역이고 戰鬪에 유불리와 승전 패전의 지역임을 즉각 간파하고 군사를 부림이 능해야 하는데, 단순히 연장을 다루는 고단자가 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전투승리와 정치승리까지 승리의 모든 명분을 얻는데 능한 모략 모사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군사심리 전투에 임하는 병사의 심리를 단숨에 파악하고 병참과 공병의 도움의 유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쟁에 승리를 거머쥐는 자가 곧 무사이다. 오늘날은 武士의 무기가 아니라 戰士의 무기로 사용하니 전쟁을 운영하는 모든 것이 다 첨단을 달리나, 그러한 것을 활용하여 이기게 하는 길들임은 만고불변이라 하겠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전쟁에 능하신 분이시고 그 군대를 전쟁에 능하도록 길들이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창조주이시고 미래의 적을 미리 아시니 맞춤형 전사를 만드시고 그 전쟁에 투입하시니 당연히 이기게 되는 것이다. 골리앗의 출현을 미리 아신 하나님은 그를 능멸할 다윗을 만드신 분이시다. 그분을 이길 자가 누구인가? 그분처럼 미래를 다 아시는 분은 없다. 그분은 미래의 병기를 미리 만드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성령 각성을 구하면 이미 준비한 미래형의 전사를 드러내신다. 그를 내보내셔서 전쟁을 이기게 하신다.

 

성도여 혹시 그 당사자가 아니신가? 그 때문에 성령으로 행하는 자들은 그 가치에 눈을 떠야 한다. 성령이 임한 자들은 모두 다 미래 병기로 길들이시는 것인데, 그 길들임을 거부하는 자들 태만한 자들,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부자가 되었다고 그에 안주하는 자들을 무사로 길들이시는 성령의 책망은 당연한 일이시다. 이겨야 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 앞에 정치 군사적인 적을 이겨야 그 자유를 확보하는 것이니, 당연히 그 문제도 성령이 다루시는 것이다. 남북빨갱이는 김일성 귀신의 총 폭탄이다. 이는 일회용으로 삼아 자기들의 이익만을 도모하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용병술책이다. 그것에 충성하면 돌아오는 대가는 영원한 불 못의 심판이다. 마귀와 같이 영영 불에 들어가서 영원한 수치와 형벌을 받아야 한다. 이 짧은 세상을 마귀의 힘을 기대서 부귀영화를 탐하려고 그것의 총 폭탄이 되고, 중공의 개가 되어 대한민국을 교회를 팔아버리는 인생들이 있다.

 

성령은 미래를 아신다. 그분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한 본질이시다. 누구든지 그분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는 자들은 미래를 아시는 성령과 한마음을 공유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세대에게 주실 복을 만드시고 하나님을 버리는 세대를 벌하는 저주를 준비하신다. 우리가 만일 성령 대 각성을 구해 하나님의 빛 앞에서 질책을 받고 우리 속에 악을 토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토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그 준비하신 복을 부어주신다. 성령의 각성을 구하면 구할수록 그러한 복이 찾아오도록 모든 것을 미리 만드시는 분이시다.


예레미야33장
2.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사야54장
11.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12.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13.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14.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15.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16.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은 인간을 길들여서 하나님의 일의 의의 병기로 사용하시고 그에게 영원한 영예로 삼아주시고 그를 영원히 축복하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성령을 모신 자들은 그분 앞으로 들어가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야 한다.

 

누구든지 성령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게으르면 이는 영적으로 가난한 상태이고 곤고한 상태이고 가련한 상태이고 벌거벗은 상태이다. 눈이 먼 상태이고 그 때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전사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믿음은 두 가지이다. 인간의 빛으로 얻어진 믿음과 하나님의 빛으로 얻어진 믿음이다. 하나님의 빛으로 얻어진 믿음은 곧 불로 연단한 금이다. 이는 비유이다. 하나님의 본질이 불처럼 그 사람 속으로 들어가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본질에 단 쇠가 된다. 처음에는 검은색이다. 그다음은 붉은색이다. 그다음은 노란색이다. 그다음은 흰색이다. 색으로 말하자면 황금은 노란색이다. 그에게 나타나신 주 하나님은 “요한계시록1장 12절.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금촛대 사이를 운행하신다고 하신다. 황금은 믿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본질에 달궈진 믿음을 의미한다. 그 금을 예수님 한테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이 불처럼 들어가면 그 금은 불로 연단한 금이다. 불 속에 달궈진 금이란 의미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은 하나님의 여타의 본질에 응한다는 의미이다. 각기 그 믿음에 곁들여진 내용대로 그는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그 모든 내용으로 달궈진 믿음이다. 


베드로후서1장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8.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10.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11.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나님의 빛에 의해 전이 받은 금 같은 믿음에 하나님의 본질의 그 다양성의 성품이 곁들어지도록 전이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 상태가 검은색 붉은색을 넘어 황금색이 되어야 한다. 더 그 불이 들어가면 그는 겉으로 흰색을 발한다. 그의 인간성이 완전히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당하여 나오지 못한다. 인간성이나 육체의 성질이나 지혜가 나오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벌거벗은 수치에 해당이 되는 것이다. 전쟁에 능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속으로 그렇게 임하여 그를 불처럼 달구시는 것이 곧 무사르이다. of instruction PHRASE h4148 מוּסָר 음역 muwcar 무사르 무우살 무우사르 발음 mü·sär 무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discipline(훈련, 훈육; 단련, 수양 군사훈련. 규율, 풍기; 자제(自制). 고행(苦行); 종규(宗規), 계율. 훈계, 징계, 처벌.  학과, 교과, (학문의) 분야), chastening((신이 사람을) 징벌하다; (고생이 사람을) 단련하다; (감정 따위를) 억제하다, 누그러지게 하다; 순량하게 하다, 순화시키다; (사상·문체 등을) 세련되게 하다(refine)), correction(정정, 수정, (틀린 것을) 바로잡기; 첨삭; 교정(校正). 교정(矯正); 제재; 《婉》 징계, 벌, 〖數·物·光〗 보정(補正), 조정. 이다.
 
미래를 아시는 분은 성령을 모신 여러분 각자를 미래의 병기로 언제든지 만드실 수 있다. 그 방법은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다 오신 것처럼 예수님이 그 사람의 속으로 그 일을 능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임하셔서 길들이시면 되는 것이다.

 

 (이사야54장15.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16.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이사야 42:23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디모데전서 6: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잠언 24:14
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8: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옛적에 장래사를 고하였고 내 입에서 내어 보였고 내가 홀연히 그 일을 행하여 이루었느니라
예레미야 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성도여 이제 님들이 하나님의 의의 병기 앞으로 다가오는 전쟁에 이김을 주시려고 이미 준비하시는 병기임을 직시하시라. 전쟁에 능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그대에게 있으니, 부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시라. 그의 거룩한 본질이 불처럼 그대를 단 쇠 되게 하시고 길들여서 그리스도의 할례를 이루셔서 정병삼아 다윗처럼 사용하실지라.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셔서 그 일을 이루시는 것이니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 앞에 당신이 받은 그 승리의 면류관을 벗어 바쳐서 경배하는 날을 맞자꾸나!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 2019-05-28, 16:49 ] 조회수 : 23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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