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마귀의 미인계... אִשָּׁה 'ishshah...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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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나라tv

[잠언6장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To keep PHRASE h8104 שָׁמַר shamar shä·mar싸맬 to keep, guard, observe, give heed 쌔맬 곧 음역 시아마르는 이미 고찰한 바이다.
 
오늘은 악한 계집에 관한 의미를 고찰한다. 악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음은 라이다. 발음은 세종류가 있다. 래 라 라애이다.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모든 나쁜 것을 다 담은 내용이다. thee from the evil PHRASE h7451 רַע ra` rah 래 라 라아 사전적인 의미는 bad 나쁜, evil이다. 악에 관한 음역도 이미 고찰한 바이다. bad evil 이 주 의미인데 그 안에는 포괄되는 내용이 많다. 나쁜, 사악한, 흉악한, 불길한, 불운한, 징조가 나쁜 싫은, 불쾌한, (성질 따위가) 화를 잘 내는, 성마른, 악, 사악, 나쁘게 (나쁜, 불쾌한, 악의적인, 나쁜, 불쾌한, 악 (고통, 불행, 비참함), evil, 불쾌감 bad (그 종류의 - 땅, 물, 등) bad (가치) 최악 (비교) sad, 불행한 evil (해로운) bad, 불친절한 (성질의 악의적인) bad, 악마, 사악한 (윤리적인) 나는 일반적으로 사람 생각의 deeds, (행위, 행동, 소행) (남성 명사 evil, 고민, 불행, 부상, 재난, 악마, 고통, 역경, evil, 부상, 잘못, evil (윤리적인)) (여성 명사 evil, 불행, 고통, 상해 惡意, 고통, 고통 evil, 부상, 잘못 evil (윤리적인)) 이다. 히브리어 라 래 라아는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나 내 나아와 비슷하다.
 
또한 악한 계집의 계집은 woman h802 אִשָּׁה 음역 ishshah이시시아흐이고 발음은 ish·shä 있샤 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woman, wife, female 이라고 한다. 음역이 있싸흐인데 이는 곧 우리말 구음에 있어요 하고 찾는 것과 비슷하다. 싸리문이 싸릿가지를 엮어 만든 문. 너머에 방문이 보인다. 그쪽을 향해 소리를 친다. 있어요? 그럼 머리에 수건을 두른 여인네가 나온다. Male h2145 זָכָר zakar 자칼 zä·kär이 남자이고 and female PHRASE h5347 נְקֵבָה  nĕqebah네케바흐가 여자이다. 남자는 h376 אִישׁ iysh 잇씨이다. man이다. 이는 있쑤이다. 있어요 하는 것은 여자를 찾는 것이고 있수는 남자를 찾는 것인데 오늘 날은 사투리로 변형이 된 것으로 자리잡았다.
 
세상에는 마귀가 들어오고서부터 여자의 의미는 마귀의 미인계로 악용되는 존재로 전락한 것이다. 처음의 여자는 네케바흐라고 한다.  h5347 נְקֵבָה  nĕqebah 네케바흐. nek·ā·vä 네케이바가 발음이다. 마귀에게 묶여서 그것의 몸종이 된 여자들이 있고 그것은 아니어도 마귀는 차선책으로 그녀들을 꾀어 자력갱생하여 하나님처럼 되라고 미혹한다.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예레미야 2:13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중략) 18.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17:13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마귀의 그 꾐에 빠져서
하나님을 떠나 자신을 찾아 나선 여자들이 있다. 오늘 본문의 나 내 나아라고 하는 것은 우리말 구음이다. 하나님의 인간 창조는 결코 하나님에게서 분리된 나 내 나아가 있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주시는 속죄를 받아 하나님의 성령 통치를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나 내 나아만 있을 뿐이다. (갈라디아서2장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사야54장1.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중략) 5.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6.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마귀에게 묶인 여자는 마귀에게 지배받는 자들이다. 마귀를 섬기는 나 내 나我로 전락 된 존재들이다. 우리는 진리의 영으로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다 마귀에게 속한 자라고 하는 구분법을 가진다.
 
마귀에게 묶인 여자들은 확정적인 고의에 의한 범죄자들이다. 하지만 마귀의 차선책 인본주의 맹신 광신 과신에 빠져 하나님에게서 분리되어 독립을 위해 무단하게 투쟁하는 여자들은 자신을 찾아내려고 무던 애를 쓴다. 그 때문에 자기실현에 무던히 노력하고 마침내 그것으로 세상에 어필하여 경쟁상대를 극복하고 그의 이름을 낸다.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다. 그녀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는 것을 비웃는다. 이는 미필적인 고의에 의한 범죄로 구분할 수 있다. 만일 그녀들이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기회를 버리면 이젠 완전히 하나님에게서 분리된다. 그때 그는 천애 고아가 된다. 그때부터 그녀는 마귀의 포위를 당하여 고립무원에 빠져 허덕이다가 결국은 무너진다. 마귀가 그녀를 점거한다. 그때부터 그녀는 확정적인 고의에 의한 범죄자 곧 마귀의 여자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이미 인간은 전쟁터에 놓여 있다. 마귀가 점거하여 그것의 병기가 되든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께 바쳐져서 그의 병기가 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누구도 피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성령 대 각성을 받아 이 세팅에 눈을 뜨고 우리의 선택에 후회가 없게 하자는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고도 마귀를 선택한다면 이는 확정적이다. 하지만 성령의 각성을 받고 마귀를 선택할 인간은 없다. 인간이 잘 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구원하시기에 전능하신 성령의 각성이시니 그러하다는 말이다. 인본주의 여자들은 그들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노력 각고의 노력을 한다. 하여 경지에 도달하는데 이는 곧 자기실현이다. 이 땅에 출중한 능력 가진 여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려면 스스로 미련한 자가 되도록 그의 가진 능력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것으로 경쟁을 이기고 자기 이름 석 자를 내어 그것에서 자기의 정체성을 찾는 여자들이 그것을 내려놓기가 너무나 어렵다. 현대는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세상이다. 그 이름값을 내려고 얼마나 각고의 노력을 한 것인가? 그 때문에 여자들은 물론 남자도 해당이 되는 일이지만 그 자기실현으로 자기구현의 투쟁은 실로 눈물겹다 하겠다. 대부분 여자는 그 노력을 자식에게 쏟는데 그리 쏟으면서도 자기구현에 성공한 여자들이 있다.
 
인생은 너무나 짧은 것이다. 그렇게 한세상에 빛을 내다가 죽음에 쇠잔하는 풀과 같다. 그녀가 죽으면 그녀의 영광을 다른 여인들이 차지한다. 그녀들은 하나님의 몸이 되어 인생을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여 자기 삶을 산 것이다. 그녀들이 죽으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도적으로 드러난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자기 세상을 세우다가 간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구현을 이뤄야 비로소 도적이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도적질하여 인생을 소비한 것은 그녀의 영광구현이다. 그러한 도적은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남자가 그런 여자를 사랑해서 부인으로 맞는다면 인생은 그녀의 부단한 도발에 시달리는데 이는 다투는 여인과 한집에 사는 것이다. 이는 그녀가 그 집안의 운전대를 잡기 위해 쉬지않고 마귀의 충동을 따를 것이기 때문이다.

잠언 27:15
다투는 부녀는 비오는 날에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잠언 21: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잠언 25: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잠언 17:14
다투는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잠언 19:13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재앙이요 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니라
잠언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젊어서 성령의 등불을 가진 자들은 사람의 성질을 본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교회를 다닌다고 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 아니다. 만일 결혼 전에 성령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지혜를 넘치게 받으면 이런 것을 알게 된다. 먼저 하나님의 본질에 채움을 받기에 그 본질의 덕을 단단히 받는다. 그들은 인생의 참 좋은 반려자를 얻는 것이다.
잠언 18:22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잠언 12:4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잠언 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룻기 3:11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잠언31: 29.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여러 여자보다 뛰어난다 하느니라 
30.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을 인하여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만일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의 사업의 동료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들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지혜의 근본 지식의 근본을 얻기 때문이다.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시편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베드로전서3장
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7.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8.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다니엘1장
17.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18.왕의 명한바 그들을 불러 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갔더니 
19.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고 
20.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복된 여자들이 이 나라를 복되게 하는 것이다. 마귀에게 연결된 귀를 가진 여자들이 있는 한에는 이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이번 다가오는 총선에서 귀를 하나님께 드린 여자들이 많으면 이 나라가 살아날 것이다. 그 반대이면 그녀들이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베네수엘라 여인들의 아픔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여자들이라면 이는 마귀에게 단단히 속은 것이리라. 그 때문에 성령 각성을 구해서 이 나라의 여인들이 마귀의 손에 묶이거나 그것에 속아 인본주의로 몰려가지 않도록 방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여인의 태반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다. 그녀들이 마귀에게 묶이면 무녀이고 무녀의 자식들이 나오는 것이니, 이는 상상할 수 없는 불행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 2019-06-01, 18:45 ] 조회수 : 23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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