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마귀의 美人界 그 色氣에 휘청거리는 대한민국... 그色氣=마귀色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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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6:25.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26.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27.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Lust h2530 חָמַד 음역 chamad 함앋 발음 khä·mad 하매드 사전적인 의미는 to desire, covet, take pleasure in, delight in이라고 한다.
not after her beauty PHRASE h3308 יְפִי 음역 yophiy 이오피이 예피이 yof·ē 예삐 사전적인 의미는 beauty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에 예쁘다〔예뻐, 예쁘니〕‘형용사’ 사랑스럽고 귀엽다.
 
lust는 (강한) 욕망, 갈망 육욕, 색욕(色慾), 관능적인 욕구, 번뇌. 환희, 희망. ‘자동사’  (명성·부 따위를) 갈망〔열망〕하다, 색정을 일으키다〔품다〕. 로 번역한 것은 아무래도 covet (남의 것을) 몹시 탐내다, 바라다, 선망하다)의 의미를 강조함일 것이다. 인간의 근본적인 욕구 특히 남정네가 맘 또는 몸에 끌리는 여자를 볼 때 나오는 욕심을 강조한 어휘로 번역한 것이다. 본능적인 기쁨(take pleasure in, delight in)으로 그녀를 원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본능은 그 原質 곧 그의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다.
 
남자는 그런 여자를 보면 자기도 모르게 함박웃음이 그 입에 걸린다. 그로부터 싱글벙글하는 것이다. 본질이 같을수록 그 끌리는 것의 힘 그 본능의 힘이 강하다. chamad 함앋으로 음역할 수 있다. 풀어쓰면 하마드인데 줄여 쓰면 함앋이다. ㅁ+ㅇ=함맡=함박...하여서 함박웃음이 나온 것일까? 하여튼 함박웃음이 곧 맘이 드는 여자가 나타날 때 남정네가 보이는 본능적인 웃음이다. 함앋과 함박은 비슷한 구음이고 함박웃음은 환하게 활짝 웃는 웃음이다. 싱글벙글로 이어지는 이 웃음은 함박웃음이 빙그레 입에 걸치고부터 시작이 된다. 싱글―벙글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웃는 모양. ‘어감이 작은 말 앞에’ 생글뱅글. ‘어감이 센 말 앞에’ 씽글뻥글.
 
본능적으로 그런 여자 곧 악한 계집과 이방 여인을 좋아하는 것이 인간의 육체의 본질이니, 이를 마음으로부터 멀리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통일이 되라는 명령이시다. 육체의 마음은 그런 여자들을 좋아하는 것이니 그런 여자들을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거부하게 하시는 마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마음뿐이시다. 하나님의 마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무장하라는 말씀이시다.
 
악한 계집은 자기구현 욕구가 강한 여자이고 이방 여인은 우상숭배로 마귀와 연결된 여자이다. 악한 계집과 이방 여인은 남자를 자기 하인으로 만들기 위해 먼저 부드러운 말로 마음을 잡고 그 육체의 본능을 일깨우는 짓을 하여 그녀를 품에 품게 하고 그녀는 그를 녹여서 그 남자의 마음을 뺏은 후부터는 그 남자를 몸종으로 삼는다. 그 때문에 이들의 아리따운 자태로 미혹하는 그 인력을 이기려면 이를 본질적으로 미워하는 힘 곧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곧 스스로 계셔서 만물을 홀로 지으시고 친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하여야 할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이방여인의 그 아리따운 자태가 내는 引力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 본질로만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하심이시다.
 
우리말 어여쁜 예쁜 이쁜 등의 구음과 비슷한 구음이 곧 h3308 יְפִי 음역 yophiy 이오피이 예피이 yof·ē 예삐이다. 예쁘다〔예뻐, 예쁘니〕‘형용사’ 사랑스럽고 귀엽다. 구음만 같은 것이 아니라 의미도 동일하다. 남자의 육체의 마음을 앗아갈 정도로 예쁜 여자들이고 남한적화를 위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여자들이 그 공작을 시작한다고 하면, 그것을 능히 이기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밖에는 달리 없다는 것을 강조하심이다. 오늘의 본문 명령은 마귀의 공작조 그 미인계에 마음 빼앗기지 않으려면 육체의 본질이 아닌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주시고 그 마음속으로 흐르는 하나님의 성령의 지혜와 총명의 빛으로 그것의 정체를 확인하고 하나님의 본질로 그것을 물리치는 하나님의 힘을 받아 누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사람의 의사와 상관이 없이 영적인 전쟁판 한가운데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귀에게 지면 인간은 가난에 잡히고 결국 살인의 저주를 당하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가는 날까지 창기로 겨우 입에 풀칠하다가 마침내 죽으면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니,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로 통제를 받아 그것들을 능히 물리치는 자유를 누리고 살라고 하심이시다. 바로 이런 세팅을 성령의 각성으로만 깨닫게 되어 있으니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는 것이 우리 ‘예수나라TV’의 날마다 강조함이기도 하다.
 
지구상의 모든 나라는 결국 하나님의 군대로 편재되느냐? 마귀의 군대로 편재되느냐에 구분이 되는데 정권이 마귀에게서 나온 정권이면 그 나라는 대부분 마귀의 짓을 위해 동원이 된다. 그 대가는 참혹한 기근 칼 온역 짐승이고 이 넷이 합해 전쟁이다. 내전으로 망하게 되는 것이고 결국에 인간의 세상은 마귀를 물리치는 유일무이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 대 각성으로 깨닫기까지 그 마귀의 판에 시달리는 세월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
 
예쁜 여자들이 결국은 마귀의 병기로 그 정권의 총 폭탄으로 부림을 받다가 소모품으로 쇠패하고 죽는다. 마침내 영원한 멸망으로 간다. 어느 여인이 그런 세월을 살다가 가고 싶겠는가만 마귀 정권이나 마귀가 판치는 나라에서 태어나는 여인들은 그 힘을 뿌리치지 못하고 그런 것에 동원되어 한 많은 세월을 마감하는 것이다. 참으로 불행한 삶이다. 이는 다 에덴에서 여자가 마귀와 遭遇 하고 그것에 지시를 따른 대가이다. 이는 곧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배신한 대가이기도 하다. 마귀는 오늘날도 그러한 여자들을 동원하고 자유세계에 보내고 특별한 성의 환락을 위해 마약을 권한다. 오늘날 저들의 짓 중에 천인공노할 짓은 북에서 어마어마한 마약을 가져다가 오늘날 우리 국민을 망치고 있다는 것이다.
 
색다른 여자의 미모에서 나오는 色氣는 육체를 가진 남心을 흔든다. 곧 이방 여인의 그 색기는 마귀의 병기이다. 그 인력을 이겨야 하는데, 손끝이라도 대면 곧바로 끌려 들어간다. 하나님을 위한 여자가 아니라 이방신과 마귀를 위한 여자를 어제 우리는 고찰한 것이다. of a strange woman PHRASE h5237 נָכְרִי 음역 nokriy 노크리이 발음 nok·rē 노크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reign, alien이다. 노키리이는 우리말 구음으로 녹리이다. 녹니 이다. 녹으리라고 하는 의미가 담긴 녹다 녹여주다 라는 의미를 담는다. 녹이다. 녹이다 ‘타동사’ (‘녹다’의 사동) 녹게 하다. 얼음을〔쇠를〕 녹이다. 시린 손을 녹이다. 남자의 마음을 살살 녹이다.
 
이런 여자는 곧 이방 신을 위해 일하는 여자이고 이방 신은 곧 마귀의 부하들이다. 마귀는 곧 가난 마귀이고 간음 마귀이고 살인마귀이다. 이것밖에는 인간에게 줄 것이 없는 존재이다. 이것을 위해 청춘을 바치는 여자들이니 이들은 다만 인간은 단백질 덩어리로만 여기는 무신론자들의 세상이다. 그런 지식에서 세뇌된 그녀들은 오늘을 살기 위해 주어진 명령을 따라 하지 않으면 통제되기에 죽기 살기로 하는 것인데 그녀들도 청춘과 그 나름의 사랑은 있는 것이니, 그 짓에서 물러나 남은 삶을 누군가의 여자로 살다가 가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묶임에 따라야 하는 아주 비참한 인생이기도 하다.
 
중공에서 오고 북괴에서 오고 그들이 파송되어 가는 곳마다 이 나라 관료들이 묵는 호텔이고 그 바에서 서성이는 그녀들에 걸려든 공직자는 결국은 공산당 입당서를 제출하는 것이다. 이 나라를 지키고 우리의 소중한 자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무한정 섬기는 자유를 무한대로 누리려면 우리의 나라를 지켜야 한다. 이런 여자들에게 넘어간 자들이 곧 매국노가 되는 것이다. 이런 여자들에게 넘어간 남자들에게 거액의 현금이 배달되고 결국 이중삼중 잡혀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이루는 기반이 된 것이다.
 
세상은 공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그들의 앞에 너무나 적나라하게 들여 닥친다. 그 청구서는 한마디로 매국노 그 자체이다. 그들이 요구하는 국가 핵심 기술이전은 막론하고, 세계 최고의 원전설비운영기술을 몽땅 뽑아간 것이다. 그 후로도 수많은 기술 등을 뽑아가는 그들의 짓에 속수무책 하는 것은 그 미인계와 매국노의 짓에 있는 것이니, 이런 국민은 나라를 유지할 의지가 없는 국민인 것이다. 이 나라 지도자들은 국민성이 나라를 이룰 본질이 얼마나 되는 가를 확인하고 그것으로 고민하면서 주 예수 그리스도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 이 나라 국민성의 멸사봉공 본질의 함양을 위해 기도해야 하였다.
 
이는 다른 말로 말해서 성령 대 각성을 위해 기도해야 하였다. 온 국민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을 본받게 해야 하였다. 이승만 후 거의 70년 가까이 국민본질을 하나님의 본질로 바꾸는 작업을 하지 못한 것이다. 예수 믿고 성령을 받기는 했지만,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데는 주력하지 못한 것이다. 이는 그만큼 성령의 각성 그 燭數가 낮은 것이었다. 이제 우리가 구하는 성령 각성은 일곱 날의 빛과 같이 광명천지가 되도록, 소경이 보고 귀먹은 자가 듣고 벙어리가 말하고 저는 자가 사슴처럼 뛰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이시다. 다음 말씀이 곧 성령 각성을 맞는 국민성이 하나님의 본질로 아주 교환한 내용이다.
 
이사야 35장
1.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이러하신 성령의 각성을 억만 번 맞는 것이면 그 얼마나 빛나는 나라를 이루게 하겠는가? 가히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이다. 단 한 번을 맞아도 엄청난 것인데....대한민국이여 이제 우리 모두 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 성령 대 각성을 맞이하자. 우리는 노아의 후손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노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우리 조상 노아를 살려주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이니....우리가 당연히 그분에게로 돌아 가야 하는 것이다. 노아의 직계 셈의 후손 에벨의 두 아들이 사용하는 혈통 언어가 이제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사도행전17장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교회 내에 강단을 점거한 인본주의 영적 음녀 태양신숭배자 곧 종북세력이 에워싼 것이다. 그들에게서 나오는 것은 반역 그뿐이니, 이방인의 세계에서 교회는 반역의 일번지가 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려주시는 성령의 통치에 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으로 그 순진무구한 준법정신과 능력으로 대한민국을 복되게 하는 것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자들이다. 이들이 곧 그리스도인이다. 가짜들이 교회 내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완전히 망쳐버린 것이다.
 
교회 내 진짜로 가려고 노력하는 자들을 미혹한 자들이 누구인가? 그 음녀들이다. 그 음녀들의 배후가 없다면, 치정에 얽힌 것이지만 그 배후가 있다면, 나라를 파는 것이고 자유를 빼앗기는 것은 곧 하나님을 섬기는 자유를 빼앗기는 것이니 이 또한 하나님 앞에 죄 없다 아니 하실 것이리라.
 

 

 

[ 2019-06-02, 18:13 ] 조회수 : 24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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