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piercing of the wall)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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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7장 24.아들들아 나를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지 말찌어다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오늘은 25절인데 히브리어 음역으로도 우리 말이 성립이 되는 것 같다.

Let not thine heart PHRASE h3820  לֵב leb 음역 레브= 내부에
decline h7847 שָׂטָה satah 음역 사타흐=쏟다.
to her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음역 데렉= 데리고
go not astray PHRASE h8582 תָּעָה ta`ah 타아흐= 탓
in her paths PHRASE h5410 נָתִיב nathiyb 나디이브=나다니다.
(blueletterbible)
 
나다니는 탓(탈로)으로 데리고 가는 것에 내부를 쏟지 말라.
de·cline [dikláin] vi.(아래로) 기울다, 내리막이 되다; (해가) 져가다 astray [ǝstréi] ⦗형용사로는 서술적⦘ 길을 잃어; 정도에서 벗어나; 타락하여 path [pæθ, pɑːθ]길, 작은 길, 보도(步道); 경주로; 통로

나다니다=나―다니다= ‘자동사 타동사’ 밖으로 나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밤늦게 나다니지 마라.)
탓=탓 [탇]= ‘명사 ~하다 → 타동사’ 일이 잘못된 까닭이나 이유. (자신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다.) 일이 잘못된 것을 원망하거나 핑계나 구실로 삼는 일.(운명을 탓 하다. 안되면 조상 탓만 한다. 이제 와서 누굴 탓하랴.
 
탈= 탈ː ‘명사’ 종이·나무·흙 따위로 여러 가지 얼굴 모양을 본떠 만든 물건. 가면(假面). 마스크.
속뜻을 감추고 겉으로 거짓을 꾸미는 의뭉스러운 얼굴. 또는 그런 태도나 모습.
♣ 탈(을) 쓰다
본색이 드러나지 않게 가장하다.
생김새나 하는 짓이 누구를 꼭 닮다.
 
탈ː (頉) ‘명사’ 변고나 사고. 몸에 생긴 병. 트집이나 핑계. 결함이나 허물.
탈― (脫) ‘접두사’
‘벗어남’·‘자유로워짐’ 등의 뜻을 나타내는 말.
 
데리다=데리다 ‘불완전타동사’
(‘데리고’·‘데리러’·‘데려’의 꼴로 쓰여) 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거나 따라다니게 하다. (항상 개를 데리고 다니다. 아이를 데리러 유치원에 가다.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다.)
내부= 내ː부 (內部) ‘명사’ 안쪽의 부분. 어떤 조직에 속하는 범위 안.
 
골로새서3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우리는 이 세상에서 만남이 중요한데 그 만남의 인과에서 그 결과를 하나님의 지혜로 미리 내다보려면, 오늘 본문도 역시 그 소년의 길을 미리 벽을 뚫고 보면서 강조하심이시다. window (piercing of the wall=For at the window PHRASE h2474 חַלּוֹן 음역 challown하로운 발음 khal·lōn 해론이다.) 이다. 피어싱 오프더 월이라고 하는 눈빛을 가지고 인과를 알아야 한다. 그 눈을 뜨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야 한다.
 
히브리서4장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14.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15.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피할 길을 찾기 위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구하기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얻어 하나님의 보좌 곧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기를 힘쓸 것이다.
히브리서 4장 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나라의 미래를 아는 능력은 스스로 계셔서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홀로 지으시고 경영하시는 그 눈빛이 필요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눈빛이다.
 
하나님의 인사 파일을 열람하고 그 정보를 선용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적시 적재의 인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처럼 매국노가 득실대는 상층부에서 그런 사람을 찾아내어 사용한다는 것은 힘이 든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세우는 시작에 필요한 인사를 하는데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지혜로 해내는 은총을 입은 것이다. 사람은 과거에서 현재로 나오는 것이다. 과거에 세리 창기로 지낸 자들이라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면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라 하신 말씀대로 그들은 새로운 피조물이다. 그들 속에 자아는 성령으로 아주 억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과 그 지혜로 행하게 하시는 기름 부음이 그 속에서 살아 그를 주관 주장하시기 때문이다.
 
인본주의자들이 말하는 함량의 잣대 저울은 무엇인가? 그들이 대한민국을 세운 이래로 늘 그들 기준으로 함량을 정해놓고 그것에 모자라는 자들은 아무리 전문가라도 백안시당하는 세월을 구축한 것이다. 그들이 과연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혀 무능하지만, 그들끼리 정한 함량에는 결함이 없기에 그들끼리 정해진 곳에서 그들은 서로와 서로에게 축하한다.
 
이사야5장
11.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12.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의 기름 부음이 함량의 기준이어야 하는데 인간들이 기준이 되어 그 기준에 차는 자들을 우대하는 세상에 망령됨이다. 자기들끼리 서로의 수금 비파 타는 소리가 되어 서로를 즐겁게 한다. 서로의 저가 되어 그들의 뛰어난 것을 부각하니 여기저기서 소고 곧 손뼉을 치면서 맞장구로 추임새를 넣어 흥을 북돋는다.
 
인간 중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자들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기름 부음이시다. 그분이 새롭게 하셔서 세우신 자들이 곧 그들의 세상을 치료하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이신 것이다. 우리가 성령 대각성을 구하자는 이유도 그것에 있다. 우리 국민 주류 곧 3천 만명이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인사 파일을 공유하고 그분들의 속으로 흐르는 그리스도의 마음 곧 하나님의 의식에서 공유되어 공감된 자들을 천거가 되는 것이다. 3천만 명이 한 본질 한마음 한 생각 한 저울과 추, 한 잣대로 공유되는 공감대이다. 그 공감대 속에 있는 자 중 투표를 하여 하나님의 의중을 파악하고 그들을 복수로 내세워 헌법대로 그중에서 선출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국 조직의 기름 부음으로 임하여 각기 그 일을 하게 하심이 그들을 통해서 드러나시는 것이다. 인간 기준의 인본주의가 득세하는 시절에는 인간의 눈에 잡힌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용치 않는 자들이니 그들에게서는 하나님의 지혜 총명 명철 모략이 나오지 않는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국가의 문제 덩어리가 그들이 되는 것이다.
 
13.이러므로 나의 백성이 무지함을 인하여 사로잡힐 것이요 그 귀한 자는 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14.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15.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16.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 
17.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먹을 것이요 살찐 자의 황무한 밭의 소산은 유리하는 자들이 먹으리라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영혼이 굶주림이다. 하나님의 본질로만 영혼의 배부르도록, 만드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본주의는 인간의 능력을 절대시한다. 이는 인본주의 종교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과신 광신 맹신을 한다. 그 때문에 그들은 모든 것의 기준을 세운다. 그 기준은 하나님의 정하신 기준과는 다르다. 이는 곧 거짓이다. 그 거짓으로 끈 삼아 죄악을 끈다. 수레 줄로 함같이 죄악을 끄는 자이다. 당연히 화를 받는 것이다. 이는 곧 마귀가 인간을 속이는 짓에 가담한 것이다. 인간이 기준을 세우는 행위는 마귀가 인간을 속여 망하게 하는 수법이다.

18.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자는 화 있을찐저 
19.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모두가 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을 무시한다. 자기들을 높여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다. 어디를 가든지 그들의 속에서 중심이 되려고 한다. 그들은 성령의 하실 일을 채트려 자기들이 할 수 있다고 강변한다.

 21.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2.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그런 결과는 결국 그 시대의 기득권을 장악하고 그것으로 돈을 버는 것으로만 귀결이 된다. 누구든지 그들의 기준에 의해 의인이 되고 죄인으로 몰린다. 가령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인이라도 그들의 기준으로 죄인이 되는 것이다.
23.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24.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으나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오히려 펴졌느니라
 
하나님은 인본주의 행동은 악행이라 하신다. 그들의 짓은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결코 방치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심판하시는 것이다. 그들이 죽어 시체가 썩고 그것이 糞土(썩은 흙) 되어도 하나님의 진노가 쉬지 않고 도리어 펴지시는 것이다.
 
window(piercing of the wall)
 
사야30장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

하리라 

 
세상은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께로 돌아가는데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는 연고로 세상에 미혹이 군림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들 속에 켜진 하나님 성령의 등불에 의해 그 세상이 잠시 각성이 되지만 항구적인 각성을 얻으려면 그 각성의 권능이신 성령의 등불을 각각 자기 속에 갖춰야 한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능하게 되는 것에만 있는 것이다. 그들만 성령의 각성을 항구적으로 확장적으로 누리는 것이다.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인본주의는 언제든지 자기들의 위기관리를 하고자 하지만 그들은 만유를 결자해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란 것을 항상 망각하는 것이다.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인간을 성령의 각성케 하셔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주시려고 대기하고 계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하나님의 성령의 등불이 그 사람의 속에 켜지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window(piercing of the wall!)
그렇다. 우리는 그러한 은총을 힘입어야 한다. 인과의 비밀을 알게 하시는 이 피어싱 오프더 월을 얻어야 할 것이다.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성령의 각성이 일곱날의 빛처럼 대한민국에 임하여 대한민국이 이제로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 통치로만 매진하게 되는 그 날이 와야 할 것이다.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성령의 눈을 만남을 분별하고 그런 여자들을 즉각 분별하여 간파하고 그것을 몰아내는 피하는 권능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이시다. 영적인 음녀들이 교회들에 있다. 그들을 즉각 간파하고 몰아내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주저치 말아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2019-07-16, 11:55 ] 조회수 : 16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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