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아! 인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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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Ef-DrjenKQ

 

[잠언8장3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2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3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4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Unto you, O men PHRASE h376 אִישׁ iysh
I call PHRASE h7121 קָרָא qara
and my voice PHRASE h6963 קוֹל qowl
is to the sons PHRASE h1121 בֵּן ben
of man PHRASE h120 אָדָם adam

(blueletterbible)


사람들아! 인자들아!

사람들은 남자야! 인자들은 아담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지혜와 명철을 받으라고 외치는 소리가 그 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을 오로지 성령의 각성으로만 알아 듣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하나님의 지혜 명철이 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

지혜가 사람을 찾는 것은 잠언서 1장부터 시작한다.


세상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있는데 이는 마귀가 간판을 걸고 대 놓고 영업하는 장소이다. 대한민국 주사파는 우리 국민에게 사회주의로 가자고 강조한다. 억지로 자기들 멋대로 사회주의로 가고 있다. 이는 그들이 마귀의 족속이기 때문이다. 마귀는 인간을 꾄다고 하신다. 그것을 거부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인간을 항상 망각한다. 이도 역시 성령의 각성으로 배우는 것이다.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받쳐주지 못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그 모든 말씀을 지킬 수 없다. 따라서 마귀의 꾐을 이길 수 없는 것이다. 인본주의는 그것을 망각하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따를 수 있다고 강변하는데 결코 아니다.

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음부 같이 그들을 산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13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14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찌라도

공유재산으로 골고루 잘살자는 유혹은 이미 마귀의 감언이설이라는 것이 온 세상에 드러난 것인데 이 나라 주사파는 여전히 그 실험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하는 중이다. 이는 인과이다. 저들이 속일지라도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되는 것이었다. 70여년 저들은 그렇게 속였고 그렇게 해온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모여서 날마다 성령의 각성을 확장성으로 구해서 우리 국민의 마음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게 해야 하였다. 물론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리해야 하였다. 하지만 그 일을 하지 못한 것이다. 지금에 와서 보니 적화 공작이 한국교회에 주효한 것이다.

15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16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17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18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19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그 미혹이 그 세상에 가득한 것이다. 이는 교회가 일종의 사보타주를 한 것이고 종북 음녀 발람들이 집요하게 그 세상의 높은 곳(인본주의 기독교)에서 성령의 높은 곳을 무시한 연고이다. 적화 엔터테인먼트가 그 세상을 가지고 논 것이다. 그만큼 성령의 각성에서 먼 자리에 앉아서 그 어둠 속에서 암약하는 사탄의 인간 곧 빨갱이 목사 발람 음녀 종북 부역자 목사들을 적발하지 못한 연고이다. 이제라도 진리의 교회는 성령의 각성으로 달려가야 한다. 그 길은 시편 100편 4절의 말씀에 알려주고 있다.

**************
시편100편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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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곳은 하나님의 아버지의 모든 충만이 거하시는 곳 곧 아가페 사랑의 불이 있는 곳이다.

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
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성령의 각성을 주실 때 받아야 하는데 그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어지는 자들도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은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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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9장
1
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
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
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
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인간이 사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로 행하는 자들만 마귀와 그 세상에 잡히지 않는다. 

24
내가 부를찌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인간의 인본주의는 그 등불이 심히 미약하여 영적인 이 비밀 곧 마귀가 있고 그 마귀가 그 세상을 미혹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과 그 마귀의 전략 전술과 그것들의 힘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얻지 못하면 마귀에게 당하는 세팅으로 구축된 세상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마귀가 만든 그 수많은 이설로 성령의 역사를 대체하려는 그 사악 간악 흉악 포악하고 심히 더러운 음모를 우리는 분명히 성령의 각성으로 이길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모르는 대로 당하는데 알아도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그 모든 일을 이겨내는 것이다.

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각성이 오면 그때부터 진실로 구하게 되는데 이는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빌 바를 모르는 우리를 위해 친히 기도의 권능이 되시기 때문이다. (로마서8장 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잠언서2장
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3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성령의 각성을 받기 위해 그 보좌에 나간 것같이 이번에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 보좌 앞에 나가서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한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하도록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들만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게 하시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6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8
대저 그는 공평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명철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가운데서 나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도 역시 그것을 공유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가운데 주시는 이 은총을 반드시 받아 누리는 우리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9
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10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
11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12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삼천리강산에 성령의 꽃이 피어나서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갈라디아서 5장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세상은 이런 성품이 가득한 자들이다. 그들의 조건반사에서는 이런 행동만 나온다. 마귀가 어떤 공격을 해도 나오는 것은 아가페 본질의 행동뿐이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아직 성령으로 행하는데 미숙한 자들이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그 과정을 거쳐야 한다.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


이사야 35장을 노래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우리가 우리를 자랑하면 그리 되는 것이다. 우리 속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곧 우리의 도리이다. 그 도리마저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가 그 일을 완수하시니 인간은 실로 무익하다 하겠다. 우리는 무익한 존재이고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우리를 항상 강권해주시는 이 장치를 해놓고 우리를 통해서 길이길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선의 그 모든 손길로 삼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올리는 것이 우리의 본문이다. 그 본문을 다하는 인간이 그 도리를 다하는 인간이 되게 하시는 창조주의 그 크신 은혜를 온 세상이 알아보려고 달려오게 하는 대한민국으로 드려지도록 성령의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도록 우리를 바쳐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2019-07-25, 17:45 ] 조회수 : 38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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