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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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8:1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음역은 이일아흐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is to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evil h7451 רַע ra` 라
pride h1344 גֵּאָה geah 게아흐
and arrogancy PHRASE h1347 גָּאוֹן gaown 가오운
and the evil PHRASE h7451 רַע ra` 라
way h1870 דֶּרֶךְ derek 데렉
and the froward PHRASE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타푸카흐
mouth h6310 פֶּה peh 페흐
do I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임재로 겪는 공포에 비로소 앞에 임재하신 그분이 지극히 거룩하시고 홀로 만유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심 알게 된다. 그분이 인간으로 세상에 오신 것이다. 모든 피조물에게는 각기의 고유성을 위해 존재를 지키라고 공포를 만들어 주신 바이다. 모든 존재로부터 공포가 나오는데, 이는 만들어진 공포이다. 스스로 계신 이의 공포는 피조물의 내는 공포와는 영원히 다르다.


yir·ä 발음 일아 이다. 일어나라와 비슷하다. 우리말 구음에... 두려운 존재 앞에 엎드려지면 그가 일어나라고 한다. 이 어휘는 성경에 45번 나온다고 한다.
fear, terror, fearing A.fear, terror B.awesome or terrifying thing (object causing fear) C.fear (of God), respect, reverence, piety D.revered

이일아는 창세기 20장 11절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최초에 임재의 두려움은 창세기 3장에서 나온다. and I was afraid PHRASE h3372 יָרֵאyare이아레  yä·rā 야래 to fear, revere, be afraid
창세기3;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이 야래가 일반적으로 성경에 많이 나온다. 305번 나온다고 한다.

지존자가 임재하면 그 발 앞에 엎드러지게 하는 전능의 힘이 몰려나온다. 어떤 피조물도 그 공포를 이길 수 없다. 스스로 계신 이로부터 나오는 공포이다. 만들어진 존재도 각기 나름의 공포를 밖으로 낸다.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부딪치는 일이지만 공포를 느끼는 존재끼리도 서로가 공포를 느낀다. 각기 고유한 공포가 나온다는 의미이다. 유독 심하게 공포가 나오는 자들이 있다. 따라서 우리는 공포의 종류를 구분해야 한다. 사망과 마귀가 내는 공포가 있다. 그것들이 함께 꾀하여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짓을 한다. 인류는 그것들이 내는 공포에 질려 있다. 마귀와 그것들의 하부들 곧 인간들은 그 공포로 세상을 제압하는 짓을 한다. 사망을 앞세워 인간을 질리게 하는 공포는 마귀에게서 나온다.   


히브리서2:
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15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18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살상의 힘이 있다고 그것으로 세상을 진저리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이 나라를 망치는 것이다. 김정은은 이제 그 할아비와 아비로부터 받은 살인통치기술의 맛을 느끼는 중이다. 권력의 맛인데, 그 권력은 마귀의 권력이다. 마귀로부터 받은 살인통치기술로 그 세상을 장악한 것이다. 그가 그 권력에 고무되어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중이다. 많이 죽이는 힘이 있는 자가 세상에서 강자라는 논리이다. 

세상은 그것에게 눌려 공포에 질리는데,

만유가 공포에 질리는 임재가 있다. 그 임재가 만유의 창조주 스스로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에게 자유는 이 공포에 눌리는 것이다. 이 공포에만 눌리도록 인간을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공포에 눌리는 자들만 진정 모든 공포에서 해방이 된다. 그것이 곧 자유이다. 모든 공포로부터 자유를 받은 자들은 여호와만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두려워한다.


진정한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분은 인간에게 모든 것의 비밀을 드러내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성령으로 그 일을 하시니 그분을 진리의 성령이라 한다. 그분은 인간을 속이는 그 모든 공포에서부터 자유를 주시려고 인간으로 오신 것이다. 인간이 진정 두려워해야 할 분이 곧 스스로 계신 여호와이시다. 그분만이 인간을 만유를 홀로 창조하신 분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시다. 인간은 그분의 짝으로 만드신 것이다. 그 짝이 다만 그들을 만드신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것이 진정 경외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그분만 경외하도록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으면 그때부터 그는 모든 피조물이 주는 공포로부터 전혀 눌리지 않는다. 이제부터 진정한 자유를 받아 누리는 자가 된 것이다.


그리스도의 할례란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만을 받는데 완전케 하심이시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도록 길들임을 받은 자들이란 의미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성품으로 자리를 잡는다. 성령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시다. 성령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이 그 사람의 성품이 된다. 그들은 그 성품이 자리 잡은 만큼 그 모든 피조물에게서 자유를 누린다. 그들만 진정 순교자가 된다. 


요한계시록 2장
12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13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안디바가 순교한 곳은 마귀의 본부가 있는 곳이다. 그것들이 마귀의 살인통치기술에서 나오는 공포로 통치하는 곳인데, 그것으로 사람을 노예로 삼는 곳의 본부이다. 거기서도 그 공포에 전혀 눌리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절개를 지켜 당당히 순교한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죽음으로 충성을 다한 것이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존재가 되려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본질만 그것에게서 영원히 자유하시기 때문이다. 그 마귀의 공포에 전혀 눌리지 않는 스스로 계신이의 권능이시기 때문이다. 


공포에 눌리지 않는 공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만 있다. 그 힘의 근본인 하나님의 본질을 마음에 공유하는 자들은 그 본질이 그의 성품이 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통해 완전해진다. 그들만 공포에서부터 자유이다. 한반도에 걸쳐 있는 김정은의 핵공포에 눌리는 자들이 그들의 조직이다. 그 눌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그것들에게 스톡홀름 러브에 빠져 충성을 다한다. 이 악마군단이 가진 질서와 그 질서를 잡는 공포를 박살 나게 하는 권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가진 스스로 계신 이의 권능이시다. 그분만 그 공포에 잡히지 않는다. 눌리지 않는다. 침해를 당하지 않는다. 인본주의자들이 북괴로 가서 그 공작에 당해서 그 날부터 공포에 눌린 것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리는 자들은 그 공포에 전혀 눌리지 않는다. 필자는 그 자유를 얻기 위해 오늘도 갈망하는 중이다. 그 자유를 얻은 자들만 그것들을 능히 이기는 것이다.

그들만 현재 이 나라를 구출하는 일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내신 어깨들이다.


그것이 아닌 자들이 나와서 이런저런 일을 하면 불시에 마귀의 공포 곧 김일성 살인기술이 주는 공포와 그 미인계나 공작금의 술에 걸리게 된다. 그때부터 그들은 진자이다.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다.


그것들을 진정 이기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자유를 무한정 누림으로 가장 큰 어깨가 된다. 그들만 죽음을 불사하고 이 땅을 마귀의 수하 김정은의 핵 공갈에서 벗어난다. 그것들의 그 모든 흉계를 박살 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하나님의 권능 곧 모든 공포를 이기는 자유로 무장한 자들이 3천만 명이라면 지구의 그 어느 군대도 이들을 감당치 못할 것이다. 마귀와 그 세력이 주는 공포를 박살 내는 힘을 하나님의 철장 권세라고 한다. 마귀와 그 세력이 주는 공포를 비유컨대 질그릇이라고 한다. 


3천 만개의 철장으로 마귀의 그 공포가 담긴 질그릇을 박살 낸다면, 아멘 할렐루야!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공포로 질서가 잡히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아가페 사랑의 본질에서 나오는 공포이다. 스스로 계신 이가 사랑의 완성을 위해 주시는 이 공포는 언제나 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한다.


<구국기도생각>




[ 2019-08-08, 16:20 ] 조회수 : 19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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