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한 인본주의(교만 거만 악한행실 패역한 입)가 득세하면 나라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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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8:1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시다. 그분을 경외하는 것이 곧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악이란 곧 그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들은 인본주의이다. 그분에게서 벗어나서 독립된 인간이 되는 것이 곧 교만 거만 악한 행실과 패역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들의 교만 거만 악한 행실과 패역을 미워한다.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음역은 이일아흐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is to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evil h7451 רַע ra` 라
pride h1344 גֵּאָה geah 게아흐
and arrogancy PHRASE h1347 גָּאוֹן gaown 가오운
and the evil PHRASE h7451 רַע ra` 라
way h1870 דֶּרֶךְ derek 데렉
and the froward PHRASE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타푸카흐
mouth h6310 פֶּה peh 페흐
do I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교만은 게아흐로 곧 게아이다. 우리말 구음에 게우다와 비슷하다. 게우다 ‘타동사’ 먹었던 것을 도로 토하다. 옳지 못한 방법으로 차지하였던 남의 재물을 도로 내어 놓다. (가로챈 공금을 게워 냈다.) 인간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거부하고 벗어나면 이는 마귀의 짓과 동일한 패턴을 보인다. 인본주의는 피조물인 인간의 반역이다. 사탄주의는 피조물인 천사의 반역이다. 반역이란 의미에서 동일패턴이라 하겠다. 마귀는 인간을 꾀어서 자기들의 심복 삼거나 아니면 조물주에게서 떨어져 나와 독립하여 자력갱생하라 한다. 그 동일 패턴 중 하나가 교만 거만 악한 행실 패역한 입(mouth h6310 פֶּה peh 페흐)이다.


교만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신 하려는 우상이다. 자기가 우상이 되든지 여타 한 것들을 내세워 우상 삼는 짓을 한다. 그들은 어디를 가든지 우상이 되어 추앙을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자들이다. 이 행동 양태를 그대로 드러내신 말씀이 있다.


이사야 14장
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교만=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거만=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악한 행실= 내가 나의 내가 

패역한 입=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교만과 거만은 비슷하다. 자기 위치를 스스로 높인다.
악하다는 것은 분리독립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패역은 그 짓을 하여 하나님과 비기겠다는 것이다.


인본주의자들은 이 세 패턴을 그대로 한다. 어디를 가든지 서로를 높인다. 그들은 어디를 가든지 그 모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들은 어디를 가든지 인본주의 곧 악을 선이라 주창하고 인간의 수의 합 능 기술 지혜 자본의 합을 강조하고 뭉치면 시너지를 내어 역사창조를 할 수 있다고 흰소리치고 마치도 인간이 하나님처럼 그 일을 해낼 수 있다고 강변한다. 

and arrogancy [ǽrǝgǝns]오만, 거만, 건방짐. PHRASE h1347 גָּאוֹן gaown 가오운이다. 고운인데 아니꼬운의 꼬운 이다. 아니꼽다 [―따] 〔아니꼬워, 아니꼬우니〕 ‘형용사 ㅂ불규칙’  비위가 뒤집혀 구역이 날 듯하다. 밉살스러운 언행이 눈에 거슬려 불쾌하다. (아니꼬운 말투.  아니꼬워서 못 보겠다.) 개운하다  개운―하다 ‘형용사 여 불규칙’ 기분이나 몸이 산뜻하고 시원하다. 목욕을 하니 몸이 개운하다. 입맛이 산뜻하다. (개운한 맛 개운한 동치미 국물.)부사 개운―히

어니꼬운보다는 개운하다의 개운이 가깝다.

게우니 개운하다.
pride h1344 גֵּאָה geah 게아흐
and arrogancy PHRASE h1347 גָּאוֹן gaown 가오운

인간이 하나님의 통제를 게우니 개운한 상태이다. 이는 곧 천벌이 두렵다, 坐不安席이야 하는 바다. 도리어 개운하다는 것이다. 속이 시원한 상태를 의미한다.
어원을 보면 더욱 우리말 구음과 비슷하다. H1342 – gaah גָּאָה 음역 gaah 발음 gä·ä 사전적인 의미는 to rise up, grow up, be exalted[igzɔ́ːltid] in triumph [tráiǝmf]. 개운하다의 개와 비슷하다.

악한 행실은
데렉이다.
and the evil PHRASE h7451 רַע ra` 라
way h1870 דֶּרֶךְ derek 데렉
타인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하에서 벗어나게 한다. 악한 친구들이다.


고린도전서15
32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악한 동무들이 있다. 그들을 멀리해야 한다.

and the froward [fróuǝrd, -wǝrd] ɑ.완고한, 고집센; 심술궂은. PHRASE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타푸카흐는 사전적인 의미는 perversity[pǝrvə́ːrsǝti] n.심술궂음, 외고집, perverse([pǝrvə́ːrs] ɑ. 외고집의, 심술궂은, 성미가 비꼬인, 빙퉁그러진, 완미한. 사악한; 불법의; 잘못된) thing

mouth h6310 פֶּה peh 페흐

인생이 마귀의 고집처럼 인본주의로 굳어진 것은 패역이다. 그 마음에 가득한 것이 나오는 것이니 패역한 입이다. 대한민국은 이들에 의해 무너지는 중이다. 도대체 자기들의 분수를 모른다.
is to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do I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sä·nā사네이 to hate[heit] vt. 미워하다, 증오하다; 몹시 싫어하다, be hateful [héitfǝl] ɑ.미운, 지겨운, 싫은. 증오에 찬. 등이다.
본질에서 나오는 미움이다. 본질에서 싫어하여 거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질로도 싫고 품으로도 싫은 것이다. 성품으로도 다 싫은 것이다.

하나님은 본질에 반대되는 것을 영원히 미워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미움을 공유해야 한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같이 미워하는 본질을 공유해야 나라를 마귀와 그의 것들과 인본주의와 그것의 교만 거만 악한 행실 패역한 입에서 구출하는 것이다.


갈리디아서2
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세상을 이루려면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으려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곳이어야 한다.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이 주류가 된 세상이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성령 대 각성의 의미는 그리 중요한 것이다. 인간은 마귀에게 속아서 그 행동대원들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을 이루는 것이 곧 구국기도이다. 마귀의 교만 거만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이 득세하는 세상을 길이 보전해달라고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각양 종교가 각기 세상을 독차지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잡아 죽이는 세상도 있고 극히 소수만 주 예수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세상도 있다. 극심한 반대에 부딪힌 연고나 죽이지는 않는 것이지만 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도는 온 세상에서 이리 극한 반대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가? 이는 우리가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는 연고이다. 우리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성령 대 각성으로 인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역사가 임하시면 공격적인 경영이 있게 된다. 사울이 바울이 되는 역사이다.


출애굽기 9: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네 마음과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너로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알게 하리라 
출애굽기 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열왕기하 5:15 나아만이 모든 종자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 앞에 서서 가로되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줄을 아나이다 청컨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욥기 41:11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갚게 하였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이사야 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마태복음 26: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골로새서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한반도는 동북아의 중심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나라에 성령 대 각성을 부으시도록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는 세력이 등장하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셔야 한다. 그들이 반드시 응답을 받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크신 이름을 위해 친히 이 백성을 긍휼히 여겨주셔야 한다. 그렇게 기도하는 세력이 등장하도록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하는 감사와 찬송이 되어야 한다. 작은 불씨가 큰불을 일으킨다. 과연 우리가 작은 불씨가 되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가 시작하셔야 한다.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1: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문으로 들어가서 그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궁전에 이르러 그 앞에 감사와 송축을 올려야 할 것이다. 그는 선하시며 인자하시며 긍휼하심이 영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를 것이기 때문이다.

시편100편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분의 기발한 발상이 현재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는 것이다. 보이는 것이 이렇게 奇奇妙妙한데 보이지 않는 것들은 과연 우리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리라. 바다 속에 가득한 생물들의 形形色色을 보라. 실로 그분의 奇妙한 발상에 그저 감탄을 자아낼 뿐이다. 작금 한반도에 문재인을 통해 이뤄지는 현실의 내용이 밥만 하는 자와 밥을 퍼먹는 자로 구분이 되는 중인데, 곁들어 먹어야 밥을 먹을 수 있다면 그 갖가지 반찬의 의미들은 또 무엇일까?


[잠언8:1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잠언8:13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주 예수 그리스도,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용서를 받도록 각기 운전대를 바치고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선에 속하여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악을 미워하는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마귀와 인본주의의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란 사회에 굳어진 인본주의에 의해 높여진 자들이 거드름 피우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외면하고 무시하는 중이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교만 거만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시지만 회개할 기회를 주신 연고로 참고 기다리시는 중이시다. 성령은 오늘도 그들이 얼마나 허접한 인간인지를 드러내시는 중이시다. 심히 허접한 문재인에게 당하는 중이다. 그 하나를 이기지 못하니 다만 욕쟁이로 전락하는 중이다. 늘 트럼프를 욕하면서 언제나 그만 목 빠지게 기다린다. 그가 자기들 뜻대로 안 하면 온갖 욕설을 쏟아내지만 그만 바라보고 있는 나약한 선비에 불과하다. 우리는 다만 지렁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2019-08-11, 16:04 ] 조회수 : 6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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