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없으면 다른 영 다른 복음 다른 예수이다. 유사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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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pq76fYET4Q

 

[잠언8:24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When there were no depths PHRASE h8415 תְּהוֹם tĕhowm 테호움
I was brought forth PHRASE h2342 חוּל chuwl 후울
when there were no fountains PHRASE h4599 מַעְיָן ma`yan 마얀
abounding h3513 כָּבַד kabad 카바드
with water PHRASE h4325 מַיִם mayim 마임


주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이라고 이미 선언하신 바이시다. 그분이 시간을 만드시고 그 안에서 겪은 일들을 다 진술하시면 누가 과연 다 들을 수 있을 것인가? 만유의 시작이신 그분이시다. 그분에게서 만유를 지으신 창조후일담을 그것을 경영하신 후일담을 들으려면 영생도 모자랄 것이다. 육체로 오신 그분의 시간은 지상에서 잠시의 시간이지만 이미 그분은 스스로 계시고 홀로 영생이신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으로 피조물의 만드시되 그것들을 시간이라는 공간에 가두신 것이다. 어제 그제 우리는 아가페 시간에 관한 충성을 말했고 어제는 아가페 본질에 대한 충성을 강조한 바다. 오늘은 아가페가 본질이신 그분이 인간을 만드신 목적을 다시 한번 더 살펴보기로 한다. 오늘의 본문은 지구의 바라가 생기지 아니한 시간에 지구에 큰 샘들이 있기 전에 이미 나셨다고 하신 바이시다. 그것들은 다 지구의 인간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다. 인간이 이 지구라는 별에서 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깊은 바다와 깊고 큰샘 들이다. 인간을 만드신 목적은 인간을 그의 짝으로 만드시고 그 짝은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피와 살의 용서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는 원칙을 정하신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은 바다를 구상하시고 깊은 샘을 구상하신 것이다.


22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yeh·hō·vä
possessed h7069 קָנָה qanah 카나흐 kä·nä
me in the beginning PHRASE h7225 רֵאשִׁית reshiyth 레시이스 rā·shēth
of his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deh·rek
before h6924 קֶדֶם qedem 케뎀 keh·dem
his works PHRASE h4659 מִפְעָל miph`al 미팔 mif·äl
of old PHRASE

잠언8:23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I was set up PHRASE h5258 נָסַךְ nacak  나삭
from everlasting PHRASE h5769 עוֹלָם `owlam 오우람
from the beginning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or ever PHRASE h6924 קֶדֶם qedem 케뎀
the earth PHRASE h776 אֶרֶץ erets 에레츠
was

24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욥기서에 보면 하나님이 욥의 친구들의 대화를 들으시고 폭풍으로 임하셔서 그분의 하실 말을 분명히 하신다.
욥기서38장
1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3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4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5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7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8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9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10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11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찌니라 하였었노라
12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13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14땅이 변화하여 진흙에 인친것 같고 만물이 옷 같이 나타나되
15악인에게는 그 빛이 금한바 되고 그들의 높이 든 팔이 꺾이느니라
16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17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
18땅의 넓이를 네가 측량하였었느냐 다 알거든 말할찌니라
19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20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21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22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23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노라
24광명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땅에 흩어지느냐
25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26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27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28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29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30물이 돌 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31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32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33네가 하늘의 법도를 아느냐 하늘로 그 권능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
34네 소리를 구름에 올려 큰 물로 네게 덮이게 하겠느냐
35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게 하겠느냐
36가슴 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 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
37누가 지혜로 구름을 계수하겠느냐 누가 하늘의 병을 쏟아
38티끌로 진흙을 이루며 흙덩이로 서로 붙게 하겠느냐
39네가 암사자를 위하여 식물을 사냥하겠느냐 젊은 사자의 식량을 채우겠느냐
40그것들이 굴에 엎드리며 삼림에 누워서 기다리는 때에니라
41까마귀 새끼가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먹을 것이 없어서 오락가락할 때에 그것을 위하여 먹을 것을 예비하는 자가 누구냐

41장까지 이어지는 말씀이시다. 그 말씀에서 하나님은 그 짝이 될 인간을 위한 지구의 모든 것을 샅샅이 낱낱이 구상하신 것이고 챙기신 것으로 드러난다.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은 이미 지구에서 그것의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짓이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이기에 주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그들이 하는 짓은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으로 행동하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가 욥기서 38장을 읽으면서 거기에 하나님의 아가페를 연상하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 물론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의 아가페로만 행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을 대입하여 읽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가페로 행하신 분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시기 전에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 본질은 아가페 사랑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이시다. 그분만 가지고 계신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분만 스스로 계시고 홀로 만유를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하나처럼 경영하는 분이시다. 우리는 바울처럼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이 인류를 향하신 목적을 이루시는 통로가 되도록 우리 자신을 바치도록 성령의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한다. 마귀와 것들이 이 세상을 미혹하여 망하는 것인데 그것들을 이기고 인류를 그것들의 손에서 구출하는 일을 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나라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샘플 국가가 되도록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마귀의 전략 전술을 능히 격파하는 권능은 주 예수 그리스도만 가지고 있다. 그의 성령으로 그것들을 넉넉히 격파하시는 분이시다. 그것들이 하나님의 뜻인 하나님의 짝된 인간을 오직 에수 그리스도 안에서 만드시는 일에 방해하는 짓 곧 다른 예수 다른 복음 다른 영으로 국민의 눈을 지구인의 눈을 속이는 짓을 한다. 이것들의 방해 공작은 그 미혹을 인간이 인본주의가 능히 이기지 못하나. 성령의 각성으로만 이를 능히 이기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을 구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마귀의 그 미혹에 완전히 강점당한다. 지구인을 구원해야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데 도리어 망하면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가 제 구실 못한 것이다. 이는 심히 송구한 일이다.  때문에 우리는 지금 성령 대 각성이 절실하고 절실할 때이다. 전 국민의 눈이 떠져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 그 짝이 되는 기도에 전심전력하는 것이다.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심히 값비싼 진주를 사들이듯이 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2019-09-06, 14:22 ] 조회수 : 3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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