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항상 善한 良心으로 행하게 하소서.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9장3그 여종을 보내어 城中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upon h1610 גַּף gaph
the highest places PHRASE h4791 מָרוֹם marowm

이번에 10.3일에 나서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 본질의 요구대로 구국을 외친 지도자들이 있다. 이를 하나님이 보시는 선한 양심이라고 한다.


고린도후서4장
1이러하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2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이들이 나서서 소리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한 자천이다.
양심에 관해서는 개역성경에 28번 나온다.

요한복음 8: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사도행전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사도행전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로마서 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로마서 9:1-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로마서 13:5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 
고린도전서 8:7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고린도전서 8: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고린도전서 8: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0: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고린도전서 10: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고린도전서 10: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고린도전서 10: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고린도후서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의 증거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고린도후서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고린도후서 5:11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 
디모데전서 1: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디모데전서 3: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 
디모데전서 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디모데후서 1:3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디도서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히브리서 9: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히브리서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히브리서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3: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베드로전서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양심이란 무엇인가? 요한 바울과 베드로가 사용한 양심의 어휘이다.

conscience g4893 συνείδησις syneidēsis 시네이데시스 발음은 sün-ā-dā-sēs수네이데이시스 이다. [kάnʃəns/kɔ́n-] n. 양심, 도의심, 도덕 관념, 의식, 자각. 양심에 비추어, 도의상. 확실히, 꼭(surely). 이런 意識은 성령을 모신 사람에게 일어나는 의식이다. 인간은 그를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서면 하나님의 빛 앞에 서는 것인데 이때 일어나는 거울 효과에 따라 자기의 영혼육의 그 모든 행동과 의식과 의사 결정 등의 모든 것이 그 거울에 드러나는 것이다. 그 때 그 거울이 하나님의 기준에 이르지 못하면 강렬한 수치심을 일게 한다. 이를 다른 말로 염치라고 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인간에게 임재하여 그와 일체로 행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식이 곧 그의 의식으로 공유되는 현상에서 하나님과 맞지 않는 것은 분명히 드러내어 버리게 하신다. 이를 다른 말로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한다고 행한다고 한다. 그 빛 앞에서 책임과 본문과 도리와 염치와 사명과 소명과 등등이 드러나는데 그때 하나님의 원하시는 기준에 차지 않으면 일어나는 의식이 곧 양심의 소리이다. 누구는 그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누구는 그 소리가 희미하고 누구는 그 소리가 호루라기 소리 같고 누구는 그 소리가 벼락의 번개 치는 때 내는 천둥소리 같다. 그 거울 앞에서 그것을 발견하면 곧바로 수치를 느낀다. 그것을 그 빛 앞에서 깨끗게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하는 힘이다.

She hath sent forth PHRASE h7971 שָׁלַח shalach
her maidens PHRASE h5291 נַעֲרָה na`arah
she crieth PHRASE h7121 קָרָא qara
upon h1610 גַּף gaph
the highest places PHRASE h4791 מָרוֹם marowm
of the city PHRASE h7176 קֶרֶת qereth

우리는 이를 아가페 사랑에 불에 달달 볶이는 것이라고 한다. 불이 달궈지는 팬에 굵은 소금을 올려놓으면 곧 튄다. 눈에 들어가면 위험하니 반드시 보안경을 착용하고 해야 한다. 불을 조금 낮추면 그만큼 덜 튄다. 아주 미약하면 별 무반응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는 것은 이런 이유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가셔서 그 앞에 서서 빛을 주셔서 그의 양심이 되어주신다. 선한 양심이다. “베드로전서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선한 양심은 하나님이 그로 행동하게 하시는 힘의 강도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사랑의 불이 그를 달구는 만치 그가 그 행동을 속히 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빛으로 그를 달구기 때문이다. 그 빛이 오지 않으면 그 누구도 먼저 알아서 갚으심이 될 수 없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시도록 그에게 그 문제를 위해 기도하는 힘을 주신다. 그 기도를 받으시고 그 여건을 만들어 주신다. 그들만 그 일을 할 수가 있다. 이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하시는 것이다. 바울은 그렇게 하나님의 선한 양심에 들들 볶여 세상을 행해 진리를 전하는 일을 한다.  

고린도후서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하나님이 빛 앞에서 하는 일마다 하나님이 증인이 되신다.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빛에 달달 볶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등불을 켠 자들이라 한다. 그들을 등경 위에 두시는 것이다.
마태복음 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마가복음 4:2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누가복음 8:16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11:33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


고린도전서12:
1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2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12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15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18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20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22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24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25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26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13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대한민국에 큰 교인 수를 섬기는 교회들 대형교회 담임 목사가 있을 것이다. 그분이 만일 하나님의 선한 양심을 가진 자라면 그가 하나님 앞에서 그 양심대로 행하도록 구했을 것이고 주는 일향 미쁘시사 그 기도를 들어주셨을 것이다. 그 교인들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선한 양심으로 인도하고 양육하여 마침내 그들도 하나님 앞에 선한 양심을 가지게 하였을 것이다.

베드로전서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12: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구국의 선봉에 서서 그 일을 하도록 주 예수의 부탁을 받았을 것이다.


41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4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5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47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51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52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53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54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57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치 아니하느냐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은총으로 임하시는 성령과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만 누리는 은총이 곧 항상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선한 양심이다.

그들만 하나님이 등경위에 높이 두시는 은총을 입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착한 일을 하는 분들에게  긍휼을 주어야 한다. 과연 그들이 스스로 잘나서 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부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한 양심으로 그를 감동케 하여 그 일을 하게 하시는 모든 조건을 갖춰주시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http://onlyjesusnara.com





[ 2019-10-07, 19:02 ] 조회수 : 6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