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계시의 정신으로 하나님을 알고 마음의 눈이 밝아지는 대한민국이어야 구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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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9장 18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가 그의 곳에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음부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오늘은 원어 고찰을 하기로 한다. 원어에 음역과 발음이 있다. 발음은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그 정착된 것이지만 음역은 그 음가 그대로 발음하는 것이다. 우리는 음역을 기초로 해서 우리 언문과 비교 고찰을 하는 중이다. ‘야다’는 ‘알다’로, 우리 언문에 자리 잡은 것으로 보여 진다. 말하자면 이러하다. 노아의 큰아들이 셈인데 그의 4대손 아벨이 있다. 그 아벨은 두 아들이 있는데 그 하나는 벨렉이고 그 벨렉은 지금의 이스라엘 곧 아브라함의 조상이다. 또 하나는 욕단인데 그 욕단이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라는 설이 있고 필자는 이 설을 유력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도 하나의 설은 사사기 시대에 단 지파 삼손이 있는데 그가 그렇게 죽자 그것에 실망한 일부 단지파가 성령의 지시를 받아서 한반도로 이주했다는 설이다. 단지파 일부의 이주설은 그 나름의 고고학적인 근거를 내세우면서 강조하는데, 문제는 여호와의 이름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이 치명적인 약점이다.


창세기 49: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 같이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창세기 49: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출애굽기 24: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출애굽기 28:21 이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보석마다 열두 지파의 한 이름씩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출애굽기 31: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출애굽기 31: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모세가 창세기를 성령으로 기록하면서 해설을 붙여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정의한다. 그 중에 단 지파라고 하였다. 하지만 출애굽 직후부터 단지파이다. 사사기 시대의 단 지파는 출애굽 전에 단 지파가 아니다. 출애굽하고 여호수아 시대를 거쳐 사사기 시대로 들어간 것이다. 야곱의 시대의 단지파라고 하지 않는다. 단지파는 출애굽시에 정의된 것이다. 출애굽시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의 이름을 밝힌다. 여호와시라고! 


출애굽기3장
15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18
But he knoweth PHRASE h3045 יָדַע yada`
not that the dead PHRASE h7496 רְפָאִים rapha
are there; and that her guests PHRASE h7121 קָרָא qara
are in the depths PHRASE h6012 עָמֵק `ameq
of hell PHRASE h7585 שְׁאוֹל shĕowl


17
Stolen h1589 גָּנַב ganab
waters h4325 מַיִם mayim
are sweet PHRASE h4985 מָתַק mathaq
and bread PHRASE h3899 לֶחֶם lechem
eaten in secret PHRASE h5643 סֵתֶר cether
is pleasant PHRASE h5276 נָעֵם na`em


16
Whoso is simple PHRASE h6612 פְּתִי pĕthiy
let him turn in PHRASE h5493 סוּר cuwr
hither: and as for him that wanteth PHRASE h2638 חָסֵר chacer
understanding h3820 לֵב leb
she saith PHRASE h559 אָמַר amar
to him


15
To call PHRASE h7121 קָרָא qara
passengers h5674 עָבַר `abar
h1870 דֶּרֶךְ derek
who go right PHRASE h3474 יָשַׁר yashar
on their ways PHRASE h734 אֹרַח orach


14
For she sitteth PHRASE h3427 יָשַׁב yashab
at the door PHRASE h6607 פֶּתַח pethach
of her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on a seat PHRASE h3678 כִּסֵּא kicce
in the high places PHRASE h4791 מָרוֹם marowm
of the city PHRASE h7176 קֶרֶת qereth


13
A foolish PHRASE h3687 כְּסִילוּת kĕciyluwth
woman h802 אִשָּׁה ishshah
is clamorous PHRASE h1993 הָמָֽה hamah
she is simple PHRASE h6615 פְּתַיּוּת pĕthayuwth
and h1077 בַּל bal
knoweth h3045 יָדַע yada`
nothing h4100 מָה mah


13미련한 계집이 떠들며 어리석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14자기 집 문에 앉으며 성읍 높은 곳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15자기 길을 바로 가는 행객을 불러 이르되
16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17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 도다
18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가 그의 곳에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음부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却說하고
단지파 일부가 이주했다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이름이 남아 있어야 한다. 모세의 이름도 요셉의 이름도 아론의 이름도 남아 있어야 한다. 특히 여호와의 이름은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한다. 특히 히브리 문자도 남아 있어야 한다. 모세오경이나 특히 십계명을 여호와 하나님께 돌판으로 받은 것이면 문자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 문자가 숨겨져 있다든지..., 혹 아니면, 없다는 것은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옛말의 어디인가 숨어있을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 지금 사용하는 언문에는 여호와 혹은 야웨라는 말은 없다. 그 비슷한 말도 없다. 물론 곡절을 겪어 역사 날조로 인해 완전히 후손들의 머릿속에 기억이 사라진 것이라고 한다면 고고학적인 발견이라도 해야 하는데 감춰진 것인지 아직 발견치 못한 것인지 모르지만, 우리 현재 사용하는 언문에는 없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과 그에 속한 단지파의 위상을 분명히 남겼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을 찾을 길이 없다. 아직 고고학적으로 어딘가에 숨겨져 있던지 없던지 하는 것이리라. 앞으로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크신 긍휼을 받아 성령으로 거듭나서 성민 국가로 자리 잡으면 그때 성령의 도움을 받아 고고학적인 발견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사도행전 17장
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성령이 섭리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단지파 이주설에 대한 고고학적인 특히 언어 고고학적인 근거가 미흡해도 성령이 밝혀주시기를 기대하면서 필자는 욕단 이주설에 대한 설득력을 강조한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언문에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요셉의 이름이 없다는 것과 더더욱 여호와의 성호가 없다는 것과 히브리어 문자가 없다는 것이다. 욕단이 이주할 때는 문자가 없었다. 이주하면서 한자를 발명하고 욕단의 시대 후 곧 약 4000년 후에 한글을 만든 것이다. 어떤 분은 성경을 근거로 해서 연대기를 만드신 분도 있다.


창세기10장
1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2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5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6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9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13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15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19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노아 일곱식구가 지상 인류의 시조라고 한다면, 동북아에 퍼져 사는 이분들은 노아의 후손이 분명하다. 노아의 후손 중에 누구이겠는가? 셈 야벳 함이다. 함은 흑인종 계열이다. 야벳은 백인종 계열이다. 셈은 황인종 계열이다. 동쪽으로 이주한 것의 기록은 남아 있는데, “창세기10장 30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메사와 스발의 의미에 관한 언어학적인 고찰을 하는 것으로 각양 해석이 나오는데 필자는 동쪽 산에 과는 것이다. 터키 아라랏산 밑에 노아가 장막을 치고 방주를 근거지로 삼은 것이다. 그 후손들이 두루 퍼지면서 셈의 4대손 에벨의 벨렉과 욕단도 역시 각기 길로 간 것이다. 벨렉은 갈대아 우르 쪽으로 내려간 것이고, 욕단은 거기서 동쪽 산맥으로 이주한 것이다. 동으로 이주한 민족이라는 의미이다.


그들은 그 이주의 길로 해서 중앙아시아와 중국 大陸을 거쳐 한반도에 이르고 혹자들은 알래스카로 건너가서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인디언이 된 것이다. 아메리카 인디언 중에는 우리 언문을 사용하는 부족들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 이는 유구한 세월 동안 이주한 흔적이다. 


오늘 본문의 원어이다. 이 자료는 이 동영상 하단에 그 출처를 밝히는 바이다.


But he knoweth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다는 알다
not that the dead PHRASE h7496 רְפָאִים rapha rä·fä 라파는 나쁘다 나빠진다. ghosts of the dead, shades, spirits 망자의 유령, 그늘, 영혼이다. 동음 이의어는 아파 רָפָא (rapha rä·fä to heal, make healthful) 또 하나는 낙하낙하 (落下) [나카]이다. 받침 ㄱㅎ이 붙으면 나까가 된다. 나까가 변형되면 나파와 발음이 비슷하다. רָפָה (raphah rä·fä (Key) to sink, relax, sink down, let , be disheartened (침몰, 휴식, 침몰, 낙하, 낙심)
are there; and that her guests PHRASE h7121 קָרָא qara 카라는 to call, call out, recite, read, cry out, proclaim 등이고 우리말엔 구하라로 자리 잡다. 혹은 가라이다.
H7122 קָרָא qara kä·rä to encounter 만남, 조우, befall 일어나다, 생기다, 닥치다, meet만나다
are in the depths PHRASE h6012 עָמֵק `ameq 아메크는 암엑으로 변형 암흑
I.deep, unfathomable A.unintelligible (of speech)


of hell PHRASE h7585 שְׁאוֹל shĕowl 시에오울은 써오울 써올 써글로 변형이 되어 오늘날에는 썪다의 썩을이 된 것은 아닌가 한다. 우리 언문과 비슷한 구음이 많다. 단지파 일부가 왔다면 상기와 같은 흔적이 조금이라도 남아야 한다. 그들의 조상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야곱 여호수아 등등 쟁쟁한 분들의 역사의식을 저녁마다 구전으로 듣는 습성도 남아야 하는데 그것마저도 없다. 아무튼지 많은 곡절 곧 사탄의 자식들이 권력을 잡아 지금의 북괴처럼 역사 날조를 하고 신화를 조작해서 하나님 영광의 흔적을 지우려고 했던 것도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우리는 지옥에 관한 언문이 가려져 있는 것 같다. 他종교의 것은 있지만 우리 민족의 바탕에 흐르는 지옥에 관한 언문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천국과 지옥 혹은 음부는 성경의 말씀으로 세상에 알리신 특별계시이다. 만일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영의 도움을 입어 우리 민족 위에 덮여 있는 수건 곧 미혹을 다 제거하면 노아의 후손들이 한반도 이주까지 여정을 알게 하실 것이다.

죽어야 지옥을 안다면 이는 너무 늦은 것이다.


에베소서1장
15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누가복음16장
19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20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21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25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26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찌니라
30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마태복음13장
36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10장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민수기16장
1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2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 오십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3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4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5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6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너의 모든 무리는 향로를 취하고
7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의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8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9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10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신 것이 작은 일이 아니어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11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리는도다 아론은 어떠한 사람이관대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12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내었더니 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13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14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15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는 그들의 예물을 돌아보지 마옵소서 나는 그들의 한 나귀도 취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의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16이에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17너희는 각기 향로를 잡고 그 위에 향을 두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 오십이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찌니라
18그들이 각기 향로를 취하여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두고 모세와 아론으로 더불어 회막문에 서니라
19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20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21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22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4회중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라 하라
25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더라
26모세가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 하노라 하매
27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문에 선지라
28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케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줄을 이 일로 인하여 알리라
29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일반이요 그들의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의 당하는 벌과 일반이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어니와
30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줄을 너희가 알리라
31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32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3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34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35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 오십인을 소멸하였더라
3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37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을 명하여 붙는 불 가운데서 향로를 취하여다가 그 불을 타처에 쏟으라 그 향로는 거룩함이니라
38사람들은 범죄하여 그 생명을 스스로 해하였거니와 그들이 향로를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그 향로가 거룩하게 되었나니 그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편철을 만들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리라 하신지라
39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의 드렸던 놋 향로를 취하여 쳐서 제단을 싸서
40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외인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더라
41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가로되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도다 하고
42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회막을 바라본즉 구름이 회막을 덮었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더라
43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이르매
4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45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46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취하고 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두어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47아론이 모세의 명을 좇아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 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48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49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일만 사천 칠백명이었더라
50염병이 그치매 아론이 회막문 모세에게로 돌아오니라


우리는 지옥에 관한 말씀을 늘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그의 성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해 하나님의 보좌에 나가서 성령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해지도록 은혜를 입어야 할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의 본질을 얻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긍휼에 따름의 은혜이다. 그 은혜를 받아야 한다.


고린도전서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고린도전서 6:10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갈라디아서 3:1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라 
갈라디아서 3: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4: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갈라디아서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4: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갈라디아서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골로새서 3:24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히브리서 11: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야고보서 2: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베드로전서 3:7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계시록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우리는 성령의 각성으로 말미암아 천국과 지옥에 관한 것에 분명하게 각성 되어야 한다.


에베소서1장
16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우리 먼저 믿는 분들이 한민족에게 성령의 대 각성을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한다. 성령의 각성이 오면 지옥에 대한 것을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지옥을 분명히 알게 되는 자들은 결코 그곳으로 가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예수 고픔 갈증이 넘쳐나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이다. 그들은 천국의 영광으로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곧 여호와를 경외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그들은 주 예수를 팔아먹거나 빼앗기거가 바꿔먹거나 등 결코 그 모든 순교시험에서 넉넉히 이기는 자들이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믿음을 지켜야 천국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지키지 못하면 천국이 아니다. 마귀가 주는 그 모든 시험을 이겨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켜낸다. 넉넉히 지켜내게 하시는 힘이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이시다. 그 성품의 도움을 입도록 주 예수 고픔 갈증을 가져야 한다. 그들만 그리스도의 사랑의 통제를 완전히 받고 넉넉히 그 모든 시험을 이겨내서 이기는 자들만 받은 은총 곧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요한계시록21장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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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18:02 ] 조회수 : 13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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