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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水道· 전기는 하루 한두 시간 공급, 새 화장실도 '푸세식'
<내부조사>북한 주민의 삶의 조건은 지금 (1)"전기(電氣) 없어 난방기구 사용 못해"
2024-06-26 09:32 | 전성준·강비원(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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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정권 잃는 한이 있더라도 올림픽은 성공시켜야”
<秘話>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다시 생각하는 88서울올림픽과 全斗煥의 순정 (1)
2024-06-25 17:4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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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한동훈이 낙선할 이유 여섯 가지
대통령과 식사를 거부한 사람이 대통령과 손발을 맞추어야 할, 여당 대표가 되는 것은 국가 리스크이다.
2024-06-25 08:52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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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북한 내에서 자체로 알아낸 6·25 진실
"6·25는 전쟁 초기 참가자들에게 물어보아라!" 한 마디만 계속 보냈어도 북한 사람들이 그렇게 속지 않았을 것.
2024-06-25 08:36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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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北 양강도 여성 전화 인터뷰> "늙은이들은 거의 다 죽은 거 같습니다"
2024년 봄, 북한 내부는 어떤 상황인가/"일할 사람이 없는 집이나 혼자 사는 집, 환자가 있는 집은 다 꼬제비 수준입니다."
2024-06-24 16:56 | 전성준·강비원(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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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일본인에게 설명한 6·25 남침 이야기
나는 세계 여행이 꿈이었으며 그 목적 가운데 하나는 한국전쟁(6·25남침)에 참전·지원한 22개국을 직접 찾아가 감사를 표하는 것이었다.
2024-06-24 07:51 | bestkore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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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의회 '러 테러지원국 지정' 법안 발의…한반도 전술핵 재배치도 거론
린지 그레이엄 “북한과 방위 조약을 맺는 모든 국가는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돼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
2024-06-22 20:07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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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품격 있게 싸워야 국민 마음 얻을 수 있다
친윤·반윤·비윤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과거 친이·친박 싸움처럼 자해적 결과만 남습니다.
2024-06-21 14:15 |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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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드디어 만들어진 국군포로 전시실
개관식에 국방부 장관은 해외출장 중이라 불참했다지만, 차관도 오지 않았다. 보훈부장관도 불참했다.
2024-06-21 08:52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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