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거창하게 '적폐청산'이라 말할 필요 없다
없는 죄도 만들어 무고한 사람을 엮어 넣는 것은 정치보복이지만 진실을 밝히는 것은 대통령의 당연한 직무다.
2022-03-10 10:12 | 부산386(회원)
-
[칼럼]오늘 저녁 광주시민들께 감사의 인사 올리겠습니다.
호남을 향한 국민의 힘의 노력은 이제 책 한 권의 첫 번째 챕터를 넘긴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2022-03-10 09:37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
[칼럼]"프로의 세계에는 나이가 없어요"
"평생을 도둑질을 하다가 좀도둑이 되어 감옥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는 연기를 하는 게 하나님이 내게 준 역할일지도 모르죠."
2022-03-09 13:50 | 엄상익(변호사)
-
[칼럼]서울시청 앞 윤석열 마지막 유세는 감동이었다
이렇게 명확히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한 연설을 한 대선후보는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35년 만에 처음 본다.
2022-03-08 21:37 | 죄형법정주의(회원)
-
[최신정보]尹에 적폐수사 받은 국정원 직원들, 윤석열 지지 선언!
“압도적 정권교체로 비정상의 정상화와 선진 정보기관으로 도약 꿈꾼다”
2022-03-08 11:49 |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국가정보원 전직 직원
-
[최신정보]코끼리에 대한 집착, 그리고 집을 꾸미기 좋아하는 남자아이
前生을 기억하는 아이들(36) - ‘어머니의 환생을 통해 폭력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됐다’
2022-03-08 00:12 | 金永男
-
[칼럼]586 운동권, 선거공작으로 자살
드루킹과 선거공작이 반복되면 일부의 일탈이 아니라, 그것이 정체성입니다. 나라를 위해 희소식입니다.
2022-03-07 09:31 |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산불 속에서…실버타운에 남은 노인들
나의 스마트 폰이 수시로 다급한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나의 안부를 묻는 전화들이었다. 감사했다.
2022-03-07 04:29 | 엄상익(변호사)
-
[최신정보]향군(鄕軍)은 국가안보를 바로 세울 국군 통수권자를 원한다
20대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향군의 입장…“힘없는 평화는 한낱 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2022-03-07 01:03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최신정보파일
- 총 96,926 건
- 오늘 방문자 41,960명
- 전체 방문자 80,723,907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