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정보]北 시장 대혼란/백미·옥수수값 급등…위안화 급락
"탄식과 고함 난무해 아비규환. 손해 본 사람, 비싸서 못 사는 사람의 흐느끼는 소리도 들린다. 독거노인 등이 굶어 죽고 있다."
2021-07-13 17:42 | 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
[칼럼]이준석 대표가 잘못한 것입니다
이번 일은 진짜 약이 될 것. 사람들과 의논하고 조언을 구하는 것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과정이 바로 정치입니다.
2021-07-13 14:29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문제는 ‘전국민 돈뿌리기 게임’에 동조한 것
합리적인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를 망가뜨린 것은 상대방이 아니라, 우리 내부 ‘철학의 붕괴’입니다.
2021-07-13 13:22 |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통일부의 북한 인권 업무는 他부처로 이관해야
세계 중견국의 지위에 맞게 북한 인권과 북한과의 인도적 및 개발 협력을 분리 대응할 수 있게 개편되어야 한다.
2021-07-13 11:22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합의사항 왜곡까지 하며 신임 당대표를 제왕적 당대표라고 공격하나?
국민 100% 재난지원금 제공은 합의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2021-07-13 10:55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한국인 격리 중국인 자유’는 방역 주권 포기
제주도에서는 중국 백신 접종자에 대한 면제 없이 별도의 검사와 격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07-13 10:18 | 원희룡(제주지사) 페이스북
-
[칼럼]휴먼라이츠워치 "문재인 정부, 김정은 감싸려 자국민 탄압…전단금지 해명 옹색"
“북한 주민들에게 그들의 권리를 알려주려는 외부 단체들을 맹렬히 비난해온 김정은과 그의 여동생의 분노를 달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통과된 법”
2021-07-13 08:48 | VOA(미국의 소리)
-
[칼럼]대선 후보라면 매표행위로 비난받아 마땅
그는 젊은 당대표의 새로운 정치를 기대한 수많은 이들의 신뢰를 배반했습니다.
2021-07-13 03:35 |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증거 다 나왔는데도 해킹 부인하는 북한!
사실이 너무나 명백한데도 국정원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첨단군사기술 정보가 줄줄이 새 나갔는데도 문재인 대통령 역시 모르쇠로 일관.
2021-07-12 19:14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대통령 부인의 자격이 되는 직업이 따로 있었나?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집안 찾고 가문 찾고 해봐야 다 거기서 거기다…'아내의 과거'에 대한 공방이라니, 이 무슨 찌질한 공방인가?
2021-07-12 15:41 | 이언주(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칼럼]기모란식 4단계 거리 두기에 불복종한다
4인의 점심과 2인의 저녁 사이에 코로나19균주에 무슨 차이가 있나, 이런 극약처방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면 이제 1인 거리 두기인가?
2021-07-12 08:49 | 김영환(前 과기부 장관) 페이스북
-
[칼럼]문재인 대통령은 결국 과학의 법정에 서게 되었다
탈원전은 흥선대원군의 쇄국 이후 최고의 과학기술에 반하는 쇄국정책이다. 그들의 어떤 업적도 이 탈원전의 폐해를 덮을 수는 없다.
2021-07-11 16:58 | 김영환(前 과기부장관) 페이스북
-
[최신정보]이인영 장관의 반박과 이준석 대표의 再반박
"인권감성은 상대에 대한 존중에서 출발합니다. 부디 자중하시길…" 對 "누군가 우리 국민을 살해하고 시신을 소각하면 강하게 지적해야"
2021-07-11 14:42 | 조갑제닷컴
-
[칼럼]독립운동도 돈으로 보상하는 건 적절치 않다
모든 국민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독립운동이나 민주화운동을 해 온 것이고 大義에도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2021-07-11 13:49 | 장기표(정치인) 페이스북
-
[칼럼]젠더 감수성 운운하기 전에 인권 감수성을 키우셔야
통일부 장관이 세계 여성의 날에 자기 부처 여성 공무원에게 꽃을 선물하고 유튜브 찍는 사이 북한의 여성인권 실태를 챙긴 것은 탈북 여성이고 UN이었습니다.
2021-07-11 09:31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최신정보파일
- 총 96,952 건
- 오늘 방문자 70,802명
- 전체 방문자 81,337,341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