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방문은 온갖 구설만 남기고,
한국까지 온 펠로시 미국 하원 의장은 패싱하고.
영국 여왕 조문하러 가서 조문도 못하고,
유엔 연설은 핵심은 다 빼먹고,
예고된 한미 정상회담은 하지도 못하고,
한일 정상회담은 그렇게 할 거 왜 했는지 모르겠고,
마침내 카메라 앞에서 “이 ××들...×팔려서 어떡하나”
윤석열 대통령님,
정신 차리십시오.
정말 ×팔린 건 국민들입니다.
부끄러움은 정녕 국민들의 몫인가요?
나토 방문은 온갖 구설만 남기고,
한국까지 온 펠로시 미국 하원 의장은 패싱하고.
영국 여왕 조문하러 가서 조문도 못하고,
유엔 연설은 핵심은 다 빼먹고,
예고된 한미 정상회담은 하지도 못하고,
한일 정상회담은 그렇게 할 거 왜 했는지 모르겠고,
마침내 카메라 앞에서 “이 ××들...×팔려서 어떡하나”
윤석열 대통령님,
정신 차리십시오.
정말 ×팔린 건 국민들입니다.
부끄러움은 정녕 국민들의 몫인가요?
"날강도 찜 쪄서 안주 삼고, 화냥년 경수(대소변) 받아 술 빚어먹고, 피똥 싸고 죽을 남원 사또 변학도와 사돈해서 천하잡놈 변강쇠 같은 손주 볼 놈". 이 辱은 전국 욕쟁이 대회에서 으뜸상을 받은 욕이다. 형수에게 쌍욕을 퍼붓던 정치인에게는 단 한마디도 없던 유승민. 경선 불복 인가?
뭘 그정도 가지고 호들갑이냐 ? 솔까 '새끼' '쪽팔려' 가 욕 중에서도 한참 등급이 쳐지는 욕 아닌가 ? 신문방송쟁이들이 괜시리 XX 로 표시하는데 앞으로는 그냥 그대로 '놈', '새끼' 정도는 그대로 써도 된다. 담, 찢죄명이가 한 욕, 형수님의 신체 특정부위에 파열상을 입혀 버리겠다 . . 따위는 곤란하겠지. 유승민이는 꼬마 데리고 조용히 정치판 떠나 주기를 바라노라. 나쁜 놈.
준석이 데리고 나가서 창당해라. 청년들 40퍼센트가 지지한다지 않는가. 이준석 당대표에 유승민 대선 후보 – 어떤가, 환상의 조합 아닌가. 차기 집권 따놓은 당상이다.
유승민도 내부 총질러.
똥바른 정당 출신들은 이참에 싹 정리하고 가면 좋겠다.
이 사람 水準은? 착각도 유분수지 타인을 공격할 수 있는 자격이 이 사람에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