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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음(爆音) 속에 끝낸 최후의 단말마(斷末魔)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최종회)
2021-11-05 16:35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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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 사정해도 ‘개죽음’이라며 꼼짝 않는 경찰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11)
2021-11-04 11:58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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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깨씩만 더 살그래이’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10)
2021-10-28 16:49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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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을 도와준 경찰의 우왕좌왕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9)
2021-10-27 12:52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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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을 아끼자. 아직도 죽일 놈들이 많으니까’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8)
2021-10-26 16:31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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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너도 살려주마. 재수가 좋구나.’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7)
2021-10-08 11:44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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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어느 놈을 죽일까?’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6)
2021-10-05 15:23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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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소! 모조리 쥑이며 내려옴더!”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5)
2021-09-29 15:51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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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잘못 했노? 늬들이 뭘 잘했노?”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4)
2021-09-27 16:37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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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총성…날뛰기 시작한 사나운 野生馬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3)
2021-09-24 12:04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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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욕하고 뒤에서 손가락질하는 놈들은 다 죽여 버리겠다”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2)
2021-09-23 09:30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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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宜寧) 궁류면(宮柳面)의 생지옥(生地獄)을 찾아
작가 현지특파 심층취재/ 1982년 4월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1)
2021-09-17 16:11 | 吳効鎭(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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