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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春秋와 唐 태종의 비밀 협정!
韓國史의 운명을 결정한 현장-靑海省을 가다(3)/唐나라가 羅唐협약을 깨뜨리자 신라는 드디어 전쟁을 결심.
2010-05-15 10:09 | 鄭淳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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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文成公主와 大非川 전투의 현장
韓國史의 운명을 결정한 현장-靑海省을 가다(2)/“大非川이란 오지에 가자는 고객은 이제껏 선생들 외엔 없었습니다."
2010-05-14 11:52 | 鄭淳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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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史의 운명을 결정한 현장-靑海省을 가다 (1)
唐의 장수 薛仁貴(설인귀)가 거느린 10만 대군이 바로 靑海의 大非川에서 吐藩(토번· 티베트)軍에게 전멸당한 곳이 大非川(대비천)이다.
2010-05-13 10:12 | 鄭淳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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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시키와 오하라 미술관
2009-12-21 23:12 | 李淳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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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산티아고로 가는 길
2009-12-20 23:29 | 李基承(尙美會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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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 남상주? 서인천?
'西울산'이나 '西蔚山'으로 썼으면 혼동이 없을 터인데 굳이 한글專用을 하다가 보니 주행차량에 위험한 혼란을 야기하고 있었던 것이다.
2009-09-18 00:0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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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0번째 해외관광 大國
가장 자주 해외 여행을 하는 국민들은 독일인.
2009-08-14 21:5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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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이 남긴 세계문화유산
흉노의 땅, 내몽골 오르도스를 가다⑥: 가장 유명한 것은 제20석굴의 大佛. 北중국에 군림했던 선비족 황제의 존엄을 강렬하게 표현했다.
2009-08-05 17:53 | 鄭淳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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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도스의 거대한 칭기즈칸 무덤
흉노의 땅, 내몽골 오르도스를 가다⑤: 몽골족 의상을 입은 소녀 복무원은 양고기와 양유를 먹고 살아선지 탄력적인 몸매였다.
2009-08-04 17:29 | 鄭淳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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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로 시집간 王昭君(왕소군)
흉노의 땅, 내몽고 오르도스를 가다③: '어떤 여자냐고 물으셨습니까. 이번에 하사하신 五女圖 속의 가운데 여성이 좋습니다.'
2009-08-01 10:20 | 鄭淳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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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의 땅, 내몽골 오르도스를 가다 ①
'신라金氏는 匈奴(흉노) 출신인가'라는 숙제를 풀기 위한 탐험.
2009-07-30 16:48 | 鄭淳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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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간의 베니스 여행
세계사의 보석 눈요기.
2009-07-29 23:29 | pocono77(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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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제일 잘못 선 나라는? 헝가리!
1, 2차 大戰 때 敗戰國 편에 서더니 공산권으로 편입되어 또 고생!
2009-07-27 00:3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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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景을 실망시키는 지저분한 시설관리
부산의 자연환경은 세계최고의 美港 수준이지만 시설관리가 따르지 못한다.
2009-07-25 21:2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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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지는 도쿄와 서울의 격차
도쿄는 세계 1등 도시 계속 유지, 한국은 방콕을 닮아간다.
2009-05-09 11:0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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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있어야 잘산다
경쟁이 약화되면 공짜 심리가 생깁니다. 공짜심리가 생기면 사람은 망하게 돼 있습니다.
2009-03-31 18:34 | 조갑제(자유북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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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亂大治의 시대
지구가 가진 자원의 한계가 중국의 고도성장을 어느 선에서 멈추게 할 것인가, 인류적 관심사이다.
2008-10-10 22:2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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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수입이 1등인 나라는?
미국, 스페인, 프랑스, 이태리, 중국, 영국, 독일, 호주, 터키, 오스트리아순.
2008-08-11 00:0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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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神社 이야기
출산, 입학, 취직 등에 대한 기원과 결혼식은 진쟈(神社)에서, 장례식은 절(佛寺)에서.
2008-05-12 17:02 | 夫大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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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城 이야기
城은 山城, 丘城, 平山城, 平城, 海城, 그리고 水城으로 구분된다.
2008-05-12 17:00 | 夫大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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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景은?
여행매니어들에 의해 '나의 3景'으로 가장 많이 소개된 곳은 남해안의 경치와 한라산이었다.
2008-01-20 16:4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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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시코츠코 호수 紀行
이 호수와 마루코마 여관에 대한 여행자들의 평은 대체로 "지금까지 세계 여러 곳을 다녔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다"는 쪽이었다.
2008-01-20 10:1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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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美會(상미회) 여행의 15가지 즐거움
인생과 여행(4)
2007-12-04 21: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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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벨트를 가다
人生과 여행(3)/한국인의 인종적, 역사적, 정신적 인연도 유라시아 草原의 바람과 하늘에 닿아 있음을 알아차리는 일은 간단했다.
2007-12-04 11: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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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 가는 길
인생과 여행(2)/밤이 되니 여기저기서 번개가 치고 벼락이 떨어지는데 꼭 포격전이 오가는 戰線 한가운데를 달리는 것 같았다.
2007-12-03 23:3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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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과 여행(1)
태평양을 밤에 건너면서 조종실 창문을 통해서 별들을 바라보니 꼭 우주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2007-12-03 22: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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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縣의 高麗神社 이야기
이 神社의 宮司는 한국인들이 찾아가면 고향에서 온 손님처럼 친절하게 대하고 秘話를 들려준다.
2007-09-23 19:24 | 趙甲濟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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