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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신의 처지를 망각한 ‘文의 남자’
범죄자를 졸졸 따라 다니듯이 보도하는 것은 언론의 본령이 아니고, ‘사회의 목탁’이 할 만한 일도 아니다.
2024-06-16 07:43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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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법치의 적(敵)이자 국민 위에 군림하는 특권의 화신
대한민국 수사기관, 의회, 법정이 '이재명 방탄'을 위해 얼마나 더 유린당하고 위협받아야 합니까.
2024-06-15 14:59 | 나경원(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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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종말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장벽 쌓기'
3대 악법으로도 못 막는 내부의 변화를 어찌 콩크리트벽으로 막을 수 있겠는가?
2024-06-15 09:05 |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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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물망초 일본법인, 공식 인가받아
북한인권운동을 국제적으로 다양한 NGO들과 연대, 활동범위를 넓혀나갈 것입니다.
2024-06-14 17:51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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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재명의 자기부정(自己否定)과 홍위병 창궐(猖獗)
'약은 고양이 밤눈 어둡다'는 속담이 딱 어울리는 그에게 관용과 포용, 협치와 타협의 정치를 기대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2024-06-14 16:45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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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재명 대표는 당에 이어 국가도 1인 지배체제로 만들려 합니까
공포정치를 했던 스탈린과 홍위병을 앞세웠던 마오쩌둥이 떠오릅니다.
2024-06-14 13:37 |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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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구한말 지방 교사 한승리(韓丞履)의 명강(名講)
"모든 사람이 신분이 아니라 실력에 의해 평가되는 세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2024-06-14 13:19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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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응급의학의사회, 18일 의협 총궐기대회 참여 선언...진료는 유지
"의료계 쑥대밭 만든 정부의 무능과 뻔뻔함을 규탄한다"
2024-06-14 12:13 | 조샛별(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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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CSIS “한국·호주 G9 자격 충분…신뢰 입증·역량 충분”
“미국의 두 동맹국은 각각 제1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이후 모든 주요 전쟁에서 민주주의와 규칙에 기반한 질서의 편에서 싸웠다”
2024-06-14 07:33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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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보수의 배신자 한동훈이 국힘당 대표 경선에 나선다는데!
이런 차가운 심장을 가진 사람이 자칭 보수당의 대표가 되는 날은 한국 보수세력에 弔鐘이 울리는 날이 아닐까?
2024-06-14 03:2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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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한국을 '은혜(恩惠)의 나라'로 여기는 르완다
여행 중 만난 사람들 211 –르완다 국제학교를 다닌 열한 살 소녀와의 대화
2024-06-13 08:57 | bestkore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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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국무부 “어떤 국가도 푸틴 입국 허용 말아야…北·러 군사협력 계속 책임 물을 것”
“그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면 인류의 고통을 악화하고 평화와 정의로 가는 길을 더 길게 만들 수 있다”
2024-06-13 08:39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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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캠벨 국무부 副장관 “푸틴 방북 때 줄 무기제공 대가 매우 우려”
"현재 북한에 보내는 메시지는 한국, 미국, 일본 간 강력한 3자 공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
2024-06-13 06:55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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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불법 대북송금 사건의 끝판왕이 누구겠습니까
쌍방울 김성태가 이화영 부지사를 보고 그 거액을 보냈을 가능성, 0.001%도 없습니다.
2024-06-13 06:41 | 나경원(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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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삿갓이 환생(還生)하여 오늘을 풍자한다면.
'당명여민하무여(黨名與民何無與):당의 이름은 더불어 민주당인데 어찌하여 더불어 같이 하고자는 마음은 없는가?
2024-06-12 05:07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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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맥페란 처방' 의사 유죄판결에 개혁신당 이주영 "구토에 쓸 수 있게 허가 받은 약 단 하나"인데?
"가장 좋은 방법 찾아 용감하게 최선을 다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야”
2024-06-11 11:49 | 조샛별(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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