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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세계인권선언 이래 가장 야만적이고 굴욕적인 초청장
두 청년의 목숨을 조의문에 대한 답례품 정도로 취급…평산마을에 열기로 한 책방에서 인권 서적을 판매할 생각인지 궁금.
2023-03-11 08:44 |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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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육이오 때 제가 잠시 거지 노릇을 했어요"
"나는 썩지만 않았으면 어떤 음식도 먹을 수 있어. 만약 검사가 된다면 고기집 딸한테 장가들고 싶어.”
2023-03-10 15:37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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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文 전 대통령, 더 이상 숨지 말라
공소장을 읽는 내내 제 손은 충격과 공포로 부들부들 떨렸다.…文, 몰랐다면 무능, 알았다면 잔혹
2023-03-10 13:20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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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북한 억류 김국기 목사 부인 서한 “보고 싶은 당신, 칠순 함께 맞아요”
"당신에게 편지를 쓰려니 눈물만 납니다.”
2023-03-10 09:11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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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영국 젊은이의 이유있는 불평불만
여행 중 만난 사람들136 – 브렉시트를 원망한 오토바이 여행자를 보고 大韓民國 최초의 세계 여행가 김찬삼 씨를 떠올렸다.
2023-03-10 08:15 | bestkore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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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권영세 통일부 장관 “비핵화 넘는 ‘통일방안’ 구상…대북전단금지법 개정 필요”
"北 억류 정치범, 동서독처럼 금전(물건) 주고 데려오는 방안도 검토…지금의 북한 상황은 전혀 지속 가능하지 않다"
2023-03-09 09:38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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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김기현, 52.9%로 결선투표 없이 국민의힘 대표!
안철수 23.4%, 천하람 15%… 최고위원 김재원·김병민·조수진·태영호. 청년최고위원에 장예찬.
2023-03-08 17:41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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