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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품격 있게 싸워야 국민 마음 얻을 수 있다
친윤·반윤·비윤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과거 친이·친박 싸움처럼 자해적 결과만 남습니다.
2024-06-21 14:15 |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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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드디어 만들어진 국군포로 전시실
개관식에 국방부 장관은 해외출장 중이라 불참했다지만, 차관도 오지 않았다. 보훈부장관도 불참했다.
2024-06-21 08:52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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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부 경쟁을 즐기는 이재명 대표님께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의 아버지라면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은 어찌 되는 것입니까.
2024-06-21 08:40 |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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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백악관 “북·러조약 우려… 필요 따라 인태(印太) 미군태세 평가”
존 커비 “이번 합의는 러시아의 절박함을 보여주는 신호”
2024-06-21 08:37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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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충북대 심장내과 명의 끝내 사직! 지방 필수의료 더 망가져
"정치적 영달 위해 의대교육 내팽개친 충북대 총장과 도지사 견딜 수 없어"
2024-06-20 10:57 | 조샛별(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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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선 소년이 본 1911년 일본 풍경
"오사카 부근의 공업지대를 지날 때 그는 충격을 받았다. 거대한 공장들의 굴뚝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2024-06-20 07:54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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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참하는 국민의힘 김민전
본색 드러낸 김민전, 자료 찾아보는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근거없는 의혹 제기
2024-06-19 11:27 | 류종렬(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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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삿포로 露天 온천탕에서 본 일본의 참모습
'無意根 の 湯'(모든 근심 걱정 집착을 버리고 정신과 육체가 편히 쉬는 곳)…20여 명의 이용자가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다.
2024-06-19 07:25 | bestkore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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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한일합방 前 일본 유학생 송진우의 통찰력
"홍명희가 나하고 성수에게 동경을 안내해 주는 데 입이 쩍 벌어지는 거야. 우리와 너무 차이가 나니까."
2024-06-18 16:17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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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엄정대처! 윤석열의 하나마나한 이야기
머지 않아 사망률 통계가 나오면 윤석열 대통령은 김일성 다음으로 한민족의 생명을 가장 많이 축낸 사람이 될지 모른다.
2024-06-18 15:4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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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의사가 필요한 수를 넘어 과잉이 되면, 환자는 더 죽는다
홍승봉 교수의 "의사 많다고 환자가 죽는 나라는 없다"는 주장을 반박한다
2024-06-18 10:58 | 류종렬(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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