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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外治에서는 강경, 內治에서는 침묵
2022년의 김정은, 2017년 행했던 배 째라는 식의 행보보다는 윤석열·바이든 간 보기
2022-06-17 10:10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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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해수부 피살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 국조 특위 필요!
월북자의 가족이라는 억울한 오명을 뒤집어쓴 유가족의 삶을 누가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2022-06-17 09:38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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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진 월북자?’를 관용선(官用船)에 승선 근무시킨 문재인 정부의 인사책임
文 정부는 자진 월북 행위에 대한 공무원의 책임을 그 누가 어떻게 졌는가?
2022-06-16 22:29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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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람이 먼저다' 하더니 국민 목숨 짓밟은 文 정권
정말 천벌받을 이들입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하고 단죄해야 합니다.
2022-06-16 21:44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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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해경 “2020년 北피격 공무원, 월북 의도 발견 못해”…2년 전 발표 뒤집어
국방부 “월북 추정 발표로 국민께 혼선 드려 유감”
2022-06-16 14:20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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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전문가들 “지소미아 정상화, ‘대북 억지력’ ‘美·韓·日 안보’ 실질적 강화”
“근본적인 한일 관계 개선 노력도 있어야”
2022-06-16 08:00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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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새벽 기차로 떠난 '희랍인 조르바'
“나 산속 컨테이너에 혼자 살아. 밤이면 계곡에서 물 쏟아지는 투명한 소리를 듣는 게 좋아"
2022-06-15 10:12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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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국방차관 “韓∙日과 긴밀히 협의해 대북 군사대비태세 조정”
"핵무기를 쓰지 않고도 상당한 추가적인 역량을 통해 적국에 상당한 희생을 가하는 것이 통합억지의 효과”
2022-06-15 09:21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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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 홀로 고요한 시간'을 보내시길
윤석열 대통령이 친서도 전달했는데 굳이 '김건희씨'가 (권양숙씨를) 꼭 만나러 갈 이유가 있었나? 싶습니다.
2022-06-14 21:33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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