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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웜비어 어머니 “뉴욕 시의원이 ‘웜비어 길’ 명명 노력 방해”…뉴욕시장 “전적으로 지지”
존 케리, 마이크 폼페오 등 前 국무장관들도 지지 동참.
2022-06-21 08:28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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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국방부·의회·NASA까지 조사 나선 “UFO는 ‘물체’다!”
정부 보고서 발표 후 급격히 변화하는 미국 여론
2022-06-21 08:22 | 金永男(在美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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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울 안 가본 사람이 목소리 더 크다!
회의 들어간 하태경 말이 맞겠습니까? 회의 안 들어간 우상호 의원 말이 맞겠습니까?
2022-06-20 22:04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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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임기 채우는 게 法治? 국민 우습게 보는 언행
낙하산으로 꽂아져 낙하산스럽게 근무했으면 낙하산답게 깨끗이 물러나는 게 국민이 볼 때 정상입니다.
2022-06-20 08:45 |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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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文이 과연 '예우' 받을 사람인가
적장(敵將)에게 영혼을 바친 자를 '예우'하는 것은 원수에게 아침저녁으로 문안인사를 올리는 꼴이다.
2022-06-20 04:27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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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국·이준석 찜쪄먹는 '찌질한 남자'
'헤어지자'며 카톡 보내 놓고선 쉴 새 없이 '까똑까똑' 온갖 근황 사진 올리는…
2022-06-19 19:56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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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월북 조작의 배후는 누구? 왜 조작을 지시했나?
해경은 월북의 핵심 증거인 '감청 자료' 전문도 못 보고 편집 발췌본만 보고 결론 내렸다! 누가 결론을 짜맞췄는가?
2022-06-19 08:15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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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가라는 이름의 '폭력'과 '국정농단'
572억 원을 쓴 세월호 조사를 또 하라는 민주당, 그 비대위원장이 '월북조작'을 재조사해서는 안된다?
2022-06-18 21:53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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