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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식량 폭등으로 시장 혼란…옥수수 값 2.4배로
“시장에는 탄식과 성난 함성이 난무하고 아비규환이라고 해도 좋다. 손해 본 사람, 비싸서 못 사는 사람의 흐느낌도 들린다.”
2021-06-17 06:42 | 강지원·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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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입지 좁아진 한국 '줄타기 외교'…"'對중국 공동전선' 합류해야"
데이비드 맥스웰 “한국의 G7 정상회의 참석은 민주주의 진영의 일원으로 국제 질서를 위협하는 독재 정권에 기꺼이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암묵적으로 인정한 것”
2021-06-17 06:06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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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육군 소위 '김 의 묘' 옆에 묻힌 황규만 장군
'죽어서도 김 소위 곁에 있고 싶다'는 유언대로 자녀들은 장군묘역 대신 비좁은 '김 의 묘'에 아버지를 모셨다.
2021-06-17 04:06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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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기들이 뭔데 윤리(倫理)를 국민들에게 가르칩니까
사회적 경제를 응원하는 마음은 소비자 개인이 판단할 문제이지 법으로 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2021-06-16 19:45 |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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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민정씨는 우리 '보수우파'의 보배에요
추미애보다는 못하지만…괜히 잘 모르는 이야기 아슬아슬하게 sns 올리지 마세요.
2021-06-16 19:37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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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시골 민족주의'에 멍들어가는 한국 법원(法院)
혹시, 상대방이 ‘日本’이라면, 객관적 증거가 없더라도 판결 내리는 데 전혀 지장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아닌가?
2021-06-16 19:28 | 펀드빌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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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회 없어 정치 꿈꿀 수 없었던' 네 명은?
이번 토론배틀에 연령, 성별 그리고 학력과 현 직업에도 제한이 없다.
2021-06-16 04:47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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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혹시 6·25 때 피해보신 것, 있으세요?
침묵하지 마시고, 묻어두지 마시고, 그냥 참지 마시고 물망초 전쟁범죄조사위원회에 신고해 주세요. 02-521-0625
2021-06-15 22:25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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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國家 間에도 적용되는 原則,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상대방을 푸대접하면서, 그 상대방으로부터는 제대로 된 대접을 받기 원한다면 이는 '도둑놈 심보'에 다름 아니다.
2021-06-15 21:55 | 펀드빌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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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김명수 대법관, 사익(私益) 위해 국민 혈세 사용
사법부의 독립성 훼손은 물론, 공직자의 도리도 갖추지 못해…즉각 사퇴해야 마땅.
2021-06-15 20:47 | 황보승희(국민의힘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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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와 전방후원분(前方後圓墳)
"사실(史実)을 정치적 이유로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근린국에 대한 영합으로 인해, 역사학(歴史学)이 뒤틀리고 왜곡되는 현실을 역사학자들은 맹렬히 반성해야 합니다. "
2021-06-15 20:09 | 오히라 히로시(大平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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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文정부 통일정책, 우리‘민족’끼리 아닌 우리‘정권’끼리”
“판문점선언·평양선언은 ‘사상적 미성년자 약취유인’”
2021-06-15 15:05 | 손광주(한반도선진화연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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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육이오 전쟁 때, 나는 거지였어요."
"어떤 집에서 밥을 줄지 어떤 집은 매몰차게 대하는지 그걸 감별해내는 촉이 있어야 해요"
2021-06-15 03:15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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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북한서 걸려온 엄마의 전화
"엄마. 살았어? 다른 일은 없어? 잡혀가진 않았어?"…"긴 말을 할 수 없구나. (네가) 좀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2021-06-15 03:01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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