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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러셀 전 차관보 “종전선언은 ‘나쁜 생각’…‘안미경중(安美經中)’ 벗어나야”
"북한이 서명한 뒤 지킨 합의문이 단 한 장이라도 있다면 가져와 보세요"
2022-01-12 10:50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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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람이 어떻게 그래?’(586 정권의 본질)
문재인이 이재명을 탄압했다니, 여당대표가 이젠 가는 대통령 고려장에 나서. 딱 586 민주당스럽지요.
2022-01-12 09:08 |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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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람이 먼저인 나라'의 1일 1재앙
재앙이 넘쳐난 오늘, 찬밥 한 덩어리를 뜨거운 물에 말아 멸치볶음과 콩자반을 꼭꼭 씹어 먹었다.
2022-01-12 08:59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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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장동 게이트, 당황한 자가 범인
성남시장의 지시에 사적 지시가 어디 있고, 성남시 공식방침이 또 어디 있습니까?
2022-01-11 18:00 | 원희룡(前 제주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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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내게 멸공은 현실이다'
허구헌날 협박과 패악질을 해대는데 북한 지도부에 대해 '멸공!'하자는 게 뭐가 문젭니까?
2022-01-11 15:10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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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북한, 협상 때 종전선언 관심 안 보여…최대 압박 복원해야”
[신년 인터뷰: 슈라이버 전 차관보]"북한에 종전선언은 美韓 동맹의 약화와 주한미군 철수를 의미"
2022-01-11 07:44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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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장영하 지음 '굿바이, 이재명' 독후기
읽는 내내 권력이 천륜과 동기간의 우애보다도 더 소중한 것인가를 생각했다. 결론은 그래서는 안된다였다.
2022-01-10 17:07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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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멸공' 현상은 문재인 정부 친중·친북 정책의 반작용
새 정부가 안보를 튼튼히 하고, 자주외교와 올바른 북핵 비핵화 정책을 추진한다면 멸공이라는 단어도 사라질 것.
2022-01-10 13:32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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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문재인 정권의 1등공신이 자유민주주의 신봉자인가?
윤석열은 공산주의자나 사회주의자는 아닐지 모르지만 결코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닙니다.
2022-01-10 11:21 | 김평우(박근혜 대통령 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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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김정은 생일에 첫 특별 경비, 축하 행사는 없어
"사람들이 관심 있는 건 특별 배급이다. 혹시 식량을 줄까 했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회령시 협력자)
2022-01-09 10:08 | 강지원(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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