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정보] [올브라이트 소장 인터뷰] “北核 역량 과장…농축시설 존재하나 우라늄彈 보유 여부는 불확실”
- [연재] [核전문가 인터뷰: 벡톨 교수] “DIA 근무 당시 파키스탄-北 우라늄 농축 기술 이전 확인…중국이 묵인해 ..
- [연재] [核전문가 인터뷰: 하이노넨 前 사무차장] “중국-파키스탄-북한의 대리 핵실험 근거 없다”
- [연재] [核전문가 인터뷰: 올브라이트 소장] “영변에서 파키스탄식 원심분리기 설계 직접 확인…파키스탄 없었다면 북한..
- [연재] 갈루치 “미국 등지에서 핵폭탄이 터지면 파키스탄이 가장 먼저 의심받을 것”
- [연재] 大지진으로 만신창이가 된 핵시설…무샤라프의 복구 도움 요청을 거절하며 복수한 칸
- [연재] 뒤늦게 공개된 또 하나의 문건 ‘파키스탄 정보국의 2004년 칸 수사 보고서’
- [연재] 7년 만에 공개된 칸 박사의 진술서 全文…“북한은 내게 핵무기를 보여줬다”
- [연재] 칸의 對국민 사과 “핵확산에 정부 개입은 없었다. 나의 잘못이다”
- [연재] ‘리비아 비핵화 모델’의 전말(顚末)
- [연재] 나포된 ‘BBC 차이나호(號)’에 실린 원심분리기 부품…드러나는 칸과 리비아의 핵거래
- [연재] 고농축우라늄 프로그램 가동을 시인하는 북한…무샤라프 “北과 어떤 核 협력도 없다”
- [연재] 두바이를 거점으로 한 파키스탄의 핵부품 조달망
- [연재] 빈 라덴, 파키스탄 核과학자에게 “고농축 우라늄 확보” 실토…세상을 뒤흔든 9·11 테러
- [연재] A. Q. 칸의 반격: “北, 핵기술 확보 위해 파키스탄 軍部에 350만 달러 뇌물 전달”
- [연재] 고위 탈북자 “북한, 파키스탄에서 1998년 비밀 核실험 성공”
- [연재] 핵실험 성공…“기대수명 122위, 문맹률 162위인 우리가 핵무기 부문 세계 7위가 됐다”
- [연재] “김일성 만난 부토, 우라늄 농축 기술 담긴 CD 北에 건넸다”
- [연재] 美製 스팅어 미사일로 북한을 유혹하기 시작하는 파키스탄
- [연재] 파키스탄, 카슈미르 반군(叛軍) 지원 대가로 이란에 핵기술을 팔다
- [연재] “인도의 핵개발 묵인한 서방세계에 대한 반발심이 파키스탄 핵개발 불렀다”
- [연재] 모든 것을 얻은 듯했던 철권통치자 지아, 의문의 비행기 사고로 숨지다
- [연재] 인도 記者의 도발에 이성을 잃은 칸 박사, “원자폭탄 보유” 선포
- [연재] 칸 박사 “서방세계가 20년 걸린 것을 나는 7년 만에 해냈다!”
- [연재] 모의 핵실험에 성공하는 파키스탄…美 극비보고서 “중국이 핵개발을 도왔다”
- [연재] 이스라엘 “파키스탄, 핵무기 7기 분량의 우라늄농축” vs 미국 “농축 완성까지는 몇 년 더 걸려”
- [연재] 서방세계의 全방위적 제재 시행되자 自力으로 부품 생산
- [연재] 유엔에서 파키스탄의 도움을 받은 중국, 핵개발 지원으로 보답
- [연재] 쿠데타 혼란 속 우라늄 농축에 성공…“서방세계의 독점 장벽을 깼다”
- [연재] NPT에 불만을 가진 칸 박사, “왜 우리만 核을 못 갖게 하나?”
- [연재] “바느질용 바늘도 못 만드는 나라가 핵개발에 도전하다”
- [연재] 국제적 스파이가 된 번역가, 유럽 최고기밀인 ‘원심분리기’ 기술을 빼내다
- [연재] “풀만 먹게 돼도 핵개발”이라는 부토 총리 앞에 나타난 젊은 파키스탄 유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