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정보] 양무진, “북한 축구단 응원은 화해협력 정신의 연장선상이자 민족애적 인식에서 비롯된 것”
- [최신정보] 김근식 “혁명열사릉 참관은 서로를 인정하는 열린 자세의 하나”
- [최신정보] 강만길 “김일성 항일 빨치산 운동도 독립운동”
- [최신정보] 강정구, “北, 사회주의 택해 민족정통성 충족”
- [최신정보] 이광재, “인생 걸고 정치 버린다”
- [최신정보] 안희정, “10·4선언, 북측이 양보한 최고수준의 합의”
- [최신정보] 곽선희, “北인권?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게 사회주의 제도니까”
- [최신정보] 리영희 “내가 길러낸 제자들이 남측 사회를 쥐고 흔들고 있다”
- [최신정보] 오세철 "우리의 적은 북한이 아니라 자본가 계급”
- [최신정보] 강희남 “우리 7천만 민족도 제2 베트남이 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 [최신정보] 천정배, "여러분 힘내십시오!" (촛불난동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 [최신정보] 안병욱 “국보법은 사회진보와 역사변화를 가로막기 위한 수구적 통제 장치”
- [최신정보] 이재정 "북한의 인권유린·불법행위 증거없다."
- [최신정보] 박선원 노무현 비서관, “기뢰에 의한 쉐이킹이펙트(Shaking Effect)가 원인”
- [최신정보] 정세현 “우리(남한) 대북지원이 핵무기 자금으로 쓰였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되는 선동에 불과"
- [최신정보] 김덕룡, 천안함 폭침 후 南北회담 주장 "우리 정부도 위기 고조 말아야..."
- [최신정보] 권오헌, "북한인권법? 민족 전체에 내정간섭?!"
- [최신정보] 박지원, “김정은 후계, 北韓에선 그게 상식”
- [최신정보] 임종인 "親日군인 朴正熙가 親日천하 만들었다?!"
- [최신정보] 이정희, “北에 천안함 반론권 보장하지 않으면 정전협정 위반”
- [최신정보] 박한식 “천안함 논란을 묻어버리자…묻어버리지 않으면 출구가 없다.”
- [최신정보] 강기갑, "한나라당 種子(종자) 심으면 전쟁 난다"
- [최신정보] 민경우, “국가보안법의 소멸은 도도히 흐르는 민족 대단결 운동의 승리를 예고하고 있다.”
- [최신정보] 정광훈 “美軍기지에 있는 미사일을 아주 날려버리자”
- [최신정보] 정욱식, "천안함 사건, 결론 예단 후 조작했을 가능성"
- [최신정보] 김승교 “영토조항(대한민국 헌법 3조)은 삭제하는 게 가장 깨끗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최신정보] 표명렬, “천안함 보도, 守舊(수구)신문들의 利敵(이적)행위”
- [최신정보] 나창순, “김정일 총비서를 ‘민족의 영수’로 충직하게 받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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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정보] 문정현 “인간 白丁 주한미군…한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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