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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유태하의 일본 인맥 |
유태하의 일본 인맥
혁명 전부터 박정희의 경제개발 구상 속에는 한일국교정상화를 통해 일본의 자금을 이용하겠다는 개념이 서 있었다. 당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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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조귀분의 고민 |
조귀분의 고민
황태성이 서울에 머물던 약 50일간 그의 측근에서 행동을 거의 같이 한 사람은 동향 친지의 아들 김민하와 조카사위 권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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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박의장의 고민 |
박의장의 고민
조카사위 권씨가 '박정희 의장과의 접촉은 위험하다'고 설득해도 황 태성은 태도를 바꾸지 않았다. 권씨는 '사생관이 확실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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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박정희의 국민 비판 |
박정희의 국민 비판
박정희는 처음부터 5·16혁명이 미국식 민주주의에 대한 본질적인 도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려 하지는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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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황태성, 휴전선을 넘다 |
황태성, 휴전선을 넘다
1961년 8월말. 황태성은 세 명의 안내조와 함께 늦장마로 계속해서 비를 뿌리던 서부전선 비무장지대를 넘어 남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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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김민하의 고민 |
김민하의 고민
박정희의 대구사범 후배였던 당시 28세의 김민하(전 중앙대학교총장· 현 한국 교원단체 총연합회 회장)는 황태성과 이웃해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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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황태성의 고백 |
황태성의 고백
황태성은 동향 친지의 아들인 김민하(전 중앙대 총장·현 교원단체 총연합회 회장)에게 박정희와의 관계를 계속 설명해 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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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용매도에서 남북비밀접촉 |
용매도에서 남북비밀접촉
육군첩보부대에 의해서 남북비밀접촉의 우리측 대표로 선발된 강성국, 김석순 두 사람은 공산주의 사상과 전술 및 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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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정상회담을 위한 예비회담? |
정상회담을 위한 예비회담?
강성국 대표는 기습적인 제안에 속으로는 당황했다.그리고 나름 대로 계산을 해보았다고 한다.
<오는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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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訪美 초청 |
방미 초청
구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 한국과장 출신인 바딤 투가첸코의 증언은 계속된다.
<당시(1961년) 남한 정세에 관한 의견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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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미국의 극찬 |
미국의 극찬
미국이 박정희 정부를 압박하는 데 써먹은 가장 중요한 수단은 '빨리 민정이양 일정을 발표하라'는 것이었다. 1961년8월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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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부정축재처리반의 부정 |
부정축재처리반의 부정
혁명정부가 설립된 이후 최초로 터진 권력형 부정사건은 다름 아닌 부정축재자 조사반의 부정사건이었다. 최고회의 산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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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남북한 비밀접촉 |
남북한 비밀접촉
1961년의 남북한간 공업수준을 비교하면 북한이 압도적으로 우세 했다. 석탄생산량은 남한이 590만t, 북한이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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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미국이 본 군인통치 |
미국이 본 군인통치
워싱턴 시간으로 1961년 7월7일 최고회의 외무 국방위원장 유양수소 장은 정일권 주미대사와 함께 딘 러스크 미 국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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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한일국교정상화 |
한일국교정상화
1961년7월18일 미CIA가 작성한 '한국에 대한 특별정보판단서'는 농촌 에서 혁명정부의 지지도가 높은 반면 지식층과 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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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혁명한 사람의 아내'로서 |
'혁명한 사람의 아내'로서
육영수의 오빠 육인수(전 공화당 의원)는 5월 하순 신당동의 박정희 사저를 찾아갔다. 고등학교 교사로 있었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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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군인과 문인 |
군인과 문인
독서량이 많은 박정희는 혁명 전에도 문인들과 친했다. 시인 구상·이용상, 소설가 장덕조·김팔봉 등은 군인 박정희의 교양 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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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기자들의 수난 |
기자들의 수난
박정희는 생래적으로 기자를 싫어했다. 2군 부사령관 시절에 이런 일 이 있었다. 대구 주둔 공병부대 대대장 장동운 중령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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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박정희-장도영의 마지막의 대좌 |
박정희-장도영의 마지막의 대좌
6월28일 사무엘 D 버거 신임 주한미국대사는 오후 2시 박정희 최고 회의 부의장을 방문한 후 오후 4시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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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박정희 의장 취임 |
박정희 의장 취임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이 지휘한 문재준 육군 헌병감-박치옥 공수단장, 그리고 장도영 측근 세력 거세작전은 1961년7월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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